금융일반
11월 생산자물가 0.3% 상승...세 달 연속 상승세
2025년 1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해 세 달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농산물과 축산물 등 농림수산 품목은 하락했으나, 석탄·석유제품 등 공산품 가격이 크게 올랐다. 환율 상승과 국제 원자재 가격 및 지정학적 변수도 생산자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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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11월 생산자물가 0.3% 상승...세 달 연속 상승세
2025년 1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해 세 달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농산물과 축산물 등 농림수산 품목은 하락했으나, 석탄·석유제품 등 공산품 가격이 크게 올랐다. 환율 상승과 국제 원자재 가격 및 지정학적 변수도 생산자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에너지·화학
"국제 가격, 환율 영향"···10월 LPG 공급가 인하
국내 LPG 업계가 국제 가격과 환율, 정부의 유류세 정책 변동 등을 고려해 11월 공급가를 인하했다. SK가스와 E1은 프로판 가격을 kg당 각각 1187.73원, 1188.17원으로 17.08원 내렸고, 부탄 가격은 전월과 비슷한 수준에서 동결했다. 유류세 인하율 축소에 따라 환원된 세금도 반영했다.
식음료
동서식품, 카누·맥심 6개월 만에 가격 인상
동서식품이 오는 30일부터 맥심, 카누 등 주요 커피 제품 출고 가격을 평균 7.7% 인상한다. 이번 인상은 작년 11월 이후 6개월 만으로, 커피 원두와 원재료 가격 상승 및 환율 부담이 원인이다. 소비자 판매가는 내달부터 순차적으로 반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