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호반건설, 소규모 정비사업 존재감···모아타운 확장 승부수
호반건설이 서울 면목역 일대를 포함한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면목역 6의3·4·5구역 등 인접 사업지까지 연이어 확보해 총 1391가구 규모 모아주택 조성을 추진 중이다. 재무 안정성 역시 개선되고 있으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도시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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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소규모 정비사업 존재감···모아타운 확장 승부수
호반건설이 서울 면목역 일대를 포함한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면목역 6의3·4·5구역 등 인접 사업지까지 연이어 확보해 총 1391가구 규모 모아주택 조성을 추진 중이다. 재무 안정성 역시 개선되고 있으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도시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보도자료
호반건설, 면목동 6의3구역 수주···브랜드타운 추진
호반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면목역 일대에 총 1391가구 규모의 호반써밋 브랜드타운 조성에 나섰다. 개별 개발이 아닌 단지 간 통합 설계와 특화 외관, 녹지 공간을 도입해 지역의 랜드마크 주거지로 발전할 전망이다. 면목동 일대는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우수해 주목받고 있다.
건설사
호반건설, 1500억 규모 면목역 6의5구역 정비사업 수주
호반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6의5구역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내며, 1500억 원 규모의 신축 아파트 및 복리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면목역·사가정역 인근 교통, 상업·교육 인프라가 밀집한 입지로, 향후 모아타운 개발 등을 통해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확대를 노리고 있다.
종목
[특징주]한진칼, 호반건설 지분 추가 매입에 강세
한진칼이 호반건설의 추가 지분 매입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4% 넘게 올랐다. 호반건설은 지난해 기준 한진칼 2대 주주로, 지분 격차를 줄이며 경영권 경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시장은 단순 투자라는 해명에도 경영권 분쟁 촉발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건설사
호반건설, 올해 마수걸이···'안산 고잔연립6구역' 재건축 수주
호반건설이 1965억원 규모의 안산 고잔연립6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에 성공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호반써밋'이 처음 적용되며, 아파트 587세대와 고급 외관, 자연친화 설계, 우수한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갖춰 안산 및 수도권 정비사업 입지 강화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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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부진에도 역주행···호반건설, 주택사업 탄력
호반건설이 수도권 중심의 분양 흥행과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조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서울 및 지방 핵심 지역에서 안정적인 수주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해 분양시장 둔화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브랜드타운 조성과 사업구조 다각화로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건설사
호반그룹 창업주 차남 김민성, 부사장 승진
호반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김상열 회장의 차남 김민성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김민성 부사장은 계열사 간 협력과 최대 실적 달성에 기여해 리더십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그룹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신사업 강화에도 핵심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건설사
호반건설 364억 과징금 취소 확정···대법 "공공택지 전매 이익 아냐"(종합)
공정거래위원회가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로 호반건설에 부과한 608억원의 과징금 중 364억6100만원이 최종 취소됐다. 대법원이 공공택지 명의 변경(전매)과 입찰신청금 무상 대여에 대한 공정위 처분이 부당하다고 결론 내리면서, 2년 넘게 이어진 대형 공정거래 사건이 마무리됐다. 20일 대법원 특별3부는 호반건설과 8개 계열사가 공정위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령 취소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서울고법의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확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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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서울사업소 신설···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본격화
호반건설이 서울 중구에 서울사업소를 개설하며 서울과 수도권의 도시정비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사업소 신설로 현장 밀착 관리와 신속한 의사결정 가능해졌으며, 재개발·재건축을 포함한 주요 정비사업 수주 및 수행 역량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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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건전성 '최강' 호반건설, 14개월 만에 마수걸이 분양
호반건설이 14개월 만에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내 956가구 신규 분양을 진행한다. 분양가상한제 적용과 대규모 브랜드 타운 조성 등으로 업계 관심이 집중된다. 재무건전성 강화와 미분양 감소, 정비사업 수주 증가로 안정적 성장세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