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현대차 GBC, 49층 트리플타워 확정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이 49층 3개동으로 변경 확정되며 본격 추진된다. 공사비는 5조2400억원에 달하고,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는다. 서울 삼성동에 조성되는 이 프로젝트는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공공기여 확대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