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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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잇단 수주···에너지 사업 성과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잇단 수주···에너지 사업 성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의 열병합발전소와 전남 신호남의 복합발전소 건설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에너지 사업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용인 열병합발전소는 1조7526억원 규모로, 2030년 준공 예정이다. 신호남 복합발전소는 500MW급 LNG 발전소로, 2027년 착공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 인프라 사업과 차세대 에너지 분야를 강화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새 가치체계 선포···"공간과 에너지 통합"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새 가치체계 선포···"공간과 에너지 통합"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간 구축 역량과 에너지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통합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회사는 주우정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참여한 가치체계 선포식에서 미래 사업 방향과 정체성을 공개했다. 소형모듈원전, 수소, 태양광, AI 데이터센터 등 차세대 에너지·산업건축 중심으로 기존 EPC에서 밸류체인 전방위로 확장할 계획이다. 임직원 6585명 의견을 반영해 구체적 방향을 설정했다.

치고 올라온 GS·현엔···건설 '빅5' 판도 재편

건설사

[2026 시평]치고 올라온 GS·현엔···건설 '빅5' 판도 재편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1·2위를 유지한 가운데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각각 두 계단씩 오르며 상위권 경쟁 구도가 재편됐다. DL이앤씨는 6위로 하락했고, 대우건설 역시 5위로 내려앉았다. 중견 건설사들도 순위 변화가 컸으며, 효성중공업 등은 상승한 반면 반도건설 등은 하락했다.

산업은행-현대차-현대엔지니어링, 美 텍사스서 '재생에너지 벨트' 구축

은행

산업은행-현대차-현대엔지니어링, 美 텍사스서 '재생에너지 벨트' 구축

한국산업은행이 미국 텍사스 Hillsboro 태양광 발전사업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금융을 주선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200MW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운영하고, 현대차그룹 현지법인이 전력과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15년간 구매하는 모델이다. 국내 기자재 업체들과 금융이 결합해 북미 재생에너지 시장에 동반 진출하는 사례로, 향후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가 기대된다.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式 내실경영 첫 성적표···흑자전환 속 미회수액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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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式 내실경영 첫 성적표···흑자전환 속 미회수액 부담↑

주우정 대표 체제 2년 차를 맞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체질 개선을 통해 경영 정상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24년 초대형 '빅배스(Big Bath)'에 따른 손실 인식과 적자 전환 이후 불과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해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다. 다만 수주잔고가 크게 줄고 현금 흐름이 오히려 악화된 부분은 주 대표가 풀어야 할 과제로 분석된다. 3일 현대엔지니어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연결 매출 13조8965억원, 영업이익 2778억원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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