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R&D 통합 조직 출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기존 연구 조직을 통합한 'HMG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시켰다. 양사 연구 인력·기술을 결집해 에너지 전환, 스마트건설 등 4대 미래 연구 분야 중심 경쟁력을 강화한다. SMR·수소 생산기지 실증 등 현대차그룹 내 건설 R&D 역량과 현장 경험을 융합해 시너지와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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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R&D 통합 조직 출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기존 연구 조직을 통합한 'HMG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시켰다. 양사 연구 인력·기술을 결집해 에너지 전환, 스마트건설 등 4대 미래 연구 분야 중심 경쟁력을 강화한다. SMR·수소 생산기지 실증 등 현대차그룹 내 건설 R&D 역량과 현장 경험을 융합해 시너지와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현대엔지니어링, 신성장동력 '에너지 밸류체인' 집중
현대엔지니어링이 에너지 전환 시대에 맞춰 LNG, 원자력, 수소, 탄소저감 등 주요 에너지 사업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장에 나서고 있다. 첨단 산업건축, 스마트건설, 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동력도 강화하며 글로벌 에너지 밸류체인 핵심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 중이다.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4600억원 규모 美 태양광 발전사업 PF 조달
현대엔지니어링이 약 3억1000만달러 규모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성공하며 미국 텍사스 힐 카운티에서 200MW 태양광 발전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개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투자개발형 모델 전환을 가속화하고, 북미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입지 확대에 나섰다.
은행
산업은행-현대차-현대엔지니어링, 美 텍사스서 '재생에너지 벨트' 구축
한국산업은행이 미국 텍사스 Hillsboro 태양광 발전사업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금융을 주선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200MW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운영하고, 현대차그룹 현지법인이 전력과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15년간 구매하는 모델이다. 국내 기자재 업체들과 금융이 결합해 북미 재생에너지 시장에 동반 진출하는 사례로, 향후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가 기대된다.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式 내실경영 첫 성적표···흑자전환 속 미회수액 부담↑
주우정 대표 체제 2년 차를 맞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체질 개선을 통해 경영 정상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24년 초대형 '빅배스(Big Bath)'에 따른 손실 인식과 적자 전환 이후 불과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해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다. 다만 수주잔고가 크게 줄고 현금 흐름이 오히려 악화된 부분은 주 대표가 풀어야 할 과제로 분석된다. 3일 현대엔지니어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연결 매출 13조8965억원, 영업이익 2778억원을 기록했
건설사
SMR·수소·CCUS까지···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 밸류체인 확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주택·토목 사업의 장기적 불확실성에 대응해 에너지 사업 중심으로 체질 개선을 가속화하고 있다. 소형모듈원자로, 수소 생산, 탄소포집 등 차세대 원천기술 확보에 집중하며, 산업건축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주택 및 토목 부문의 신규 수주는 안전·품질 강화 방침에 따라 신중하게 접근 중이다.
건설사
수주 셧다운 1년···현대 ENG 주우정 승부수 '해외 플랜트'
현대엔지니어링이 국내 수주 중단 장기화로 수주잔고가 감소해 경영 위기에 직면했다. 주우정 사장은 해외 플랜트 사업, 특히 베트남 정유공장 프로젝트를 신규 성장 동력으로 삼아 실적 만회를 노리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EPC 시장의 경쟁 격화, 원가 상승 등 위험요인도 상존한다.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정비사업 수주戰 복귀 주목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세종~안성 고속도로 사고 여파로 주택·토목 신규 수주를 중단하며 정비사업 수주 0건을 기록했다. 이로 인한 수주잔고 감소가 장기적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업계는 정비사업 시장이 역대급 활황을 보이는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주 복귀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건설사
현대차 GBC, 49층 트리플타워 확정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이 49층 3개동으로 변경 확정되며 본격 추진된다. 공사비는 5조2400억원에 달하고,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는다. 서울 삼성동에 조성되는 이 프로젝트는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공공기여 확대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건설사
현대차그룹, 주우정 현대ENG 대표 '재신임'···내실 다지기 '방점'
현대차그룹은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대표를 유임하며 내실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주 대표는 수주 감소와 사업 불확실성에도 원가 경쟁력과 비용 구조를 개선해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조직 슬림화와 리스크 관리 체계 재정비로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며, 그룹의 경영 안정성 및 미래 투자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