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신한자산운용, 혁신투자금융본부 신설···생산적 금융 실행력 대폭 강화 신한자산운용이 생산적 금융 강화를 위해 혁신투자금융본부를 신설하고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민간 자금의 실물경제 유입 확대와 함께 벤처투자, 메자닌펀드, 프로젝트 투자 등 다양한 전략을 실행하며 혁신 기업 지원과 투자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