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사고 검색결과

[총 21건 검색]

상세검색

"뚫리면 그룹 전체가 타격"···보안 힘주는 SI 업계

ICT일반

"뚫리면 그룹 전체가 타격"···보안 힘주는 SI 업계

국내에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SI업계가 IT보안 인재 채용과 조직 확충에 나섰다. 현대오토에버, SK AX, LG CNS 등 주요 시스템통합 대기업들은 보안 체계 강화와 그룹사 전반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다양한 보안 직무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보안 사고 발생시 그룹 전체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대응 역량 확보가 필수로 여겨진다.

"해킹 악재 뚫었다"···통신3사, 합산 영업익 '4조' 전망

통신

"해킹 악재 뚫었다"···통신3사, 합산 영업익 '4조' 전망

국내 이동통신 3사는 2023년 해킹 사고에도 불구하고 올해 합산 영업이익이 4조원대를 회복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유심 해킹과 인건비 증가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KT는 자회사 실적과 부동산 이익에 힘입어 손실을 일부 만회했다. LG유플러스는 경쟁사 해킹 이슈로 반사이익을 얻으며 매출 성장과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를 실현했다.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만여명 개인정보 유출···고객정보는 미포함

항공·해운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만여명 개인정보 유출···고객정보는 미포함

아시아나항공에서 외부 해킹으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등 1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출된 정보는 인트라넷 계정, 암호화 패스워드, 사번, 직급, 전화번호, 이메일 등이며 고객 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즉시 접속을 차단하고 패스워드 변경 등 대응 조치를 진행했다.

 보안株, 쿠팡 개인정보 유출 파장에 강세

종목

[특징주] 보안株, 쿠팡 개인정보 유출 파장에 강세

1일 국내 보안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말 쿠팡에서 3300만 개가 넘는 고객 계정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이버보안 중요성이 부각된 영향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7분 기준 지니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04% 오른 2만1850원에 거래 중이다. 안랩 역시 2.66%, 라온시큐어는 3.6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보안 인증 기업들도 상승 흐름에 합류했다. 드림시큐리티는 5.49% 올랐고, 한국정보인

강민국 "금감원, 7년간 카드사 보안 취약 검사 전무"

카드

강민국 "금감원, 7년간 카드사 보안 취약 검사 전무"

금융감독원이 지난 7년간 카드사를 대상으로 67차례 정기·수시검사를 실시했음에도 카드사 보안이나 해킹 위험에 대한 검사는 단 한 차례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롯데카드를 포함한 주요 카드사에서 대규모 정보유출 사건이 발생해도 금융당국의 보안 점검은 없었고, 일각에서는 직무유기와 관리 부실을 지적하고 있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