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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대창솔루션, 해양플랜트 구조부품 공급계약 체결
대창솔루션이 영국 지역에서 해양플랜트 구조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41억8789만5426원으로,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약 6.82%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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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대창솔루션, 해양플랜트 구조부품 공급계약 체결
대창솔루션이 영국 지역에서 해양플랜트 구조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41억8789만5426원으로,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약 6.82% 규모다.
중공업·방산
삼성重, 美 델핀과 4兆 규모 LNG 프로젝트 수주 초읽기
삼성중공업이 미국 델핀스트림과 약 4조원 규모의 FLNG(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 본계약을 다음달 체결할 전망이다. FID(최종투자결정) 승인과 LOA 연장 등 계약 조건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고, 삼성중공업은 미국 러시아 제재 등 환경 속에서 높은 수주 가능성과 글로벌 해양플랜트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기회를 맞았다.
중공업·방산
삼성重, 3분기 영업익 2381억...전년比 99%↑
삼성중공업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한 2381억 원, 매출은 13% 늘어난 2조6348억 원을 기록했다. 해양 부문 매출 확대와 LNG 운반선 등 수주 실적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으며, 연간 매출은 올해 가이던스를 초과할 전망이다.
중공업·방산
몸집 불려 실적 키운 한화오션···컨테이너선·특수선·해양 '성장 엔진 가동'(종합)
한화오션이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선과 LNG운반선, 특수선, 해양플랜트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매출과 이익 모두 증가세를 나타냈다. 대만·미국·캐나다 등 해외 대형 수주와 방산 분야 진출로 조선업 슈퍼사이클 구도에 힘을 보이고 있다.
중공업·방산
'트럼프發' 방산 호황 비껴간 삼성중공업의 믿는 구석
조선업계 '양대산맥' HD한국조선해양과 한화오션이 트럼프발(發) 해양 방산 호황의 꿈에 부푼 사이 또다른 '빅3'인 삼성중공업은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경쟁사들이 '연 20조원 규모'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동안 핵심 사업인 해양플랜트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영업이익 4746억원' 흑자 전망 속에서도 수주 목표 달성에는 실패했다. 지난해 총 누적 수주액
양승훈
[양승훈의 테크와 손끝]해양플랜트와 조선산업의 고용
해양플랜트는 익히 알려졌다시피 2010년대 조선산업 불황기 업계의 실적 악화를 만든 주범이었다. 2010년대 고유가(배럴당 80달러) 상황이 벌어지자 단가가 높다는 이유로 기피되었던 해상 시추와 해상 원유 추출을 재개했다. 한국의 조선산업 빅3(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은 엑손모빌(Exxon Mobile), 쉐브론(Chevron), BP 등 글로벌 오일 메이저 외에도 원유 수출에 관심이 있던 국가들의 국영 석유 기업들로부터 대량의 해양플랜트를 수주받았다. 2
중공업·방산
유가 고공행진에 해양플랜트 발주 증가···韓조선업계 기대감↑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의 감산 연장으로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한 가운데 해양플랜트와 원유 운반선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국내 조선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3일 연합뉴스와 영국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 1월부터 8월까지 원유·가스, 해상풍력 등과 연계된 해양플랜트에 투자된 금액은 총 895억달러(약 121조2000억원)로 집계됐다. 이를 포함해 연말까지 최종투자결정(FID)이 예정된 금액은 1705억달러(약 231조원)로 지
중공업·방산
"흑자 주인공 될까"···HD현대, 해양플랜트 사업 확대
HD현대 조선 중간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이 해양플랜트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상반기(1~6월) 무려 97척의 선박을 수주한 HD한국조선해양은 하반기 선박 8척과 해양설비 1기까지 따내며 글로벌 선박 시장의 선두주자 입지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은 이달 초 호주 '우드사이드 에너지'와 부유식 원유생산설비(FPU, Floating Production Unit) 1기를 수주하며 본격적인 해양플랜트 사업 초읽기에 나섰다. 이번에
중공업·방산
삼성중공업, 차세대 FLNG 개발···시장 점유율 1위 굳힌다
삼성중공업이 차세대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모델을 개발해 납기 단축을 원하는 발주처 공략에 나섰다. 삼성중공업은 1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해양기술 박람회(OTC 2023)에서 노르웨이 DNV선급으로부터 FLNG 부유체 독자 모델(MLF-N)에 대한 기본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MLF-N은 최근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국의 LNG 수출 증가 영향으로 육상 플랜트에 비해 납기가 빠르고 경제적인 FLNG 모델
삼성ENG 부활 주역 최성안 부회장, 삼성重 경쟁력 복원 특명
삼성중공업이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면서 재무구조 개선과 흑자전환 시기를 앞당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삼성엔지니어링의 호실적을 이끈 최성안 대표이사 부회장이 새로 지휘봉을 잡으면서 정진택 삼성중공업 사장과의 역할 분담을 통한 시너지가 예상된다. 부진한 실적 흐름에도 잔여 드릴십(원유시추선) 매각, 해양플랜트 업황 회복세 등 수익성 개선 여력이 부각되는 상황이다. 다만 러시아 발주 프로젝트와 드릴십 리스크가 잔존하는 만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