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글로벌에서도 드문 오스코텍의 '항내성 항암제' 오스코텍이 약물 내성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항내성 항암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OCT-598 등 4개 파이프라인을 통해 표준 치료와 병용, 내성 억제 전략을 도입했다. 연간 2~3개 신규 과제 확보와 글로벌 임상, 조기 기술이전을 통해 암 재발과 전이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