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단독]한화오션, 상선 설계조직 '거제-부산' 이원화 한다
한화오션이 내년 상반기부터 상선 설계조직을 부산과 거제로 이원화해 재편한다. 종합·구조설계 등 핵심 기능은 부산엔지니어링센터로 이전하고, 생산·상세 설계는 거제에 남겨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설계 인력 확보와 기술·개발 중심 조직 전환, 부산의 연구 인프라 활용이 주요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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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화오션, 상선 설계조직 '거제-부산' 이원화 한다
한화오션이 내년 상반기부터 상선 설계조직을 부산과 거제로 이원화해 재편한다. 종합·구조설계 등 핵심 기능은 부산엔지니어링센터로 이전하고, 생산·상세 설계는 거제에 남겨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설계 인력 확보와 기술·개발 중심 조직 전환, 부산의 연구 인프라 활용이 주요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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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육·해·공 통합 밸류체인' 완성···패키지 방산으로 체질 전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오션 편입을 기점으로 육·해·공 통합 방산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종합 방산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매출 27조, 영업이익 3조원 등 실적이 대폭 증가했으며, 단품 무기 제조기업에서 국가 단위 전력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중이다. 록히드마틴 등과 유사한 글로벌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해외 수출과 국내 안보 역량을 동시 강화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한화오션, 수주 호황 타고 안정적 현금흐름···신규 투자는 변수
한화오션은 조선 업황 회복과 선박 수주 증가로 현금성 자산이 전년 대비 32% 늘며 단기 유동성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종 중심의 수주 구조를 구축해 3년치 이상의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 다만 대규모 설비 투자와 같은 현금 유출 부담도 병행되고 있어, 실질적인 재무 개선을 위해서는 투자 효율성과 수익성 확보가 추가적으로 요구된다.
종목
삼성전자·한화오션 등 211개사, 3월 셋째주 정기주총 개최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한화오션 등 211개 상장사가 3월 셋째 주인 16일부터 22일까지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유가증권, 코스닥, 코넥스의 주요 대기업과 업종별 대표 기업들이 일제히 참여해 주주권 행사와 주요 경영 현안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중공업·방산
대통령이 칭찬한 한화오션 상생 성과급···현장선 재분배 놓고 갈등
한화오션이 조선업계 최초로 원하청 직원에게 동일 성과급을 지급했으나, 협력사 내부 재분배 과정에서 임금 차이가 발생하며 갈등이 불거졌다. 대통령이 상생 사례로 언급했지만, 원청의 책임 범위와 임금구조에 대한 논쟁은 지속되고 있다. 업계 전반에서 처우 개선과 제도 정비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종목
[특징주] 한화오션, 해외 잠수함 수주 기대에 강세
한화오션이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 기대와 국내외 업황 개선 전망으로 주가가 8% 가까이 급등했다. 국제유가가 안정되며 조선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고, 사내 협력사에도 성과급을 동일하게 지급한 것이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산업일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김정관 "분리 발주 계획 없다고 들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9일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분리 발주설과 관련해 "현재로서는 그런 계획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캐나다 측에) 직접 해당 질문을 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CPSP 사업은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건조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6월 수주 업체가 결정될 전망이며 현
중공업·방산
60조 캐나다 잠수함 '쪼개기 발주'···득일까 실일까
캐나다 60조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이 한화오션과 독일 TKMS 간 분할 발주 가능성이 제기됐다. 단일 수주 대신 6척씩 나누는 방안이 논의되며, 경제적 효과와 산업 협력, 방산 수주 전략 전반에 변수가 될 전망이다. 공식 발표는 없으며, 협상용 카드일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경제일반
한국, 캐나다 잠수함 사업 60조 수주전 돌입···김정관 장관 5일 출국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60조원대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사업(CPSP) 수주 지원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한다. 한화오션과 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독일 TKMS와 최종 수주 경쟁 중이며, 캐나다 정부는 한국 측 자동차 분야 추가 투자도 요구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김동관 '친환경 선박·해운 탈탄소' 정부 지원에 날개단다
정부가 친환경선박, 인공지능 등 조선 기술개발에 320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한화오션의 무탄소 해양 생태계 전략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한화오션은 암모니아 연료 시스템 특허 등 친환경선박 R&D성과를 가시화하고 있으며, 연구개발비 확대와 정부 지원에 힘입어 K조선 관련 미래 기술 확보 및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