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 검색결과

[총 85건 검색]

상세검색

백화점은 주춤, 버거는 전진···김동선의 돌파구

채널

[한화 막내가 뛴다]백화점은 주춤, 버거는 전진···김동선의 돌파구

한화그룹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한화갤러리아가 '식음'에 본격적인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정통 유통업체의 틀을 벗어나, 자체 생산·제조 기반의 식음료 브랜드 확장을 통해 유통 수익구조를 바꾸겠다는 시도다. 갤러리아의 위기는 숫자로 선명하다. 19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4년 1분기 한화갤러리아의 연결 영업이익은 18억3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5.6% 줄었다. 2023년 연간 영업이익은 31억1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8.1% 하락했다. 같은 해 연 매

아이스크림도 판다···한화 삼남 김동선 신사업 광폭행보

채널

아이스크림도 판다···한화 삼남 김동선 신사업 광폭행보

김동선 한화 삼남이 식음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중심에서 제조업으로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모습이다. 14일 한화갤러리아에 따르면 벤슨은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운영하며,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데오에 1호점을 개장했다. 경기 포천에 구축한 생산시설은 4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국산 원유와 유크림, 아카시아꿀, 탄자니아산 싱글오리진 초콜릿 등 프리미엄 원재료를 활용하고, 유지방 비율은 높이며 공기 함량

한화갤러리아, '24년 영업익 31억원···전년비 –68.1%

유통일반

한화갤러리아, '24년 영업익 31억원···전년비 –68.1%

한화갤러리아는 연결기준 지난해 31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잠정 기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68.1% 감소한 수치다. 매출액은 5383억원으로 전년 대비 23.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작년에 이어 손실(-188억원)을 기록했다. 외형성장에는 성공했음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은 통상임금 기준 변경으로 인해 일회성 비용이 크게 늘어난 탓으로 알려졌다.

한화갤러리아 김동선의 1년···명품 명가 '추락'·경영 능력 '물음표'

채널

한화갤러리아 김동선의 1년···명품 명가 '추락'·경영 능력 '물음표'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이 부사장직에 오른 지 만 1년이 됐다. 지난해 11월 8일 부사장 취임 후 '명품 명가'로 명성이 자자했던 갤리리아백화점은 경쟁력을 잃고 추락하고 있다. 경쟁사들이 새로운 쇼핑몰을 내세우며 혁신과 변화를 추구하는 사이 김 부사장은 '외식업'에 집중했다. 그결과 '본업'인 백화점의 수익성은 급전직하했다. 그룹 내 다양한 직급과 역할을 맡아 존재감을 키우는데 성공했으나 내실은 다지지 못했단 냉혹한 평가가 나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