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한국금융지주, 한국투자증권에 1조5000억원 수혈
한국금융지주가 1조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한국투자증권 자본확충에 나섰다. 이번 증자는 자기자본 대비 15.4% 규모로, 전액을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종자본증권 1500억원도 추가 발행해 IMA 시장 확대 및 기업금융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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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한국투자증권에 1조5000억원 수혈
한국금융지주가 1조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한국투자증권 자본확충에 나섰다. 이번 증자는 자기자본 대비 15.4% 규모로, 전액을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종자본증권 1500억원도 추가 발행해 IMA 시장 확대 및 기업금융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증권, 두 번째 IMA도 7400억원 유입···누적 1조8000억원
한국투자증권이 두 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에서도 대규모 자금을 끌어모았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IMA S2'가 모집 4영업일 동안 약 7384억원을 모으며 설정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1호 상품에 이어 2호까지 단기간에 흥행에 성공하며 IMA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이번 2차 모집은 1호 상품 설정 이후 불과 14영업일 만에 재개됐지만 대규모 자금이 다시 유입됐다. 1호와 2호를 합산한 한국투자
은행
카카오뱅크, 김근수 새 부대표 선임···'한투 출신' 전략·관리 전문가
카카오뱅크가 신임 부대표로 한국투자금융지주 출신 김근수 상무를 선임했다. 김 신임 부대표는 전략과 경영관리 분야 전문가로, 26년간 금융업에 종사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인사는 공동 경영 체제 유지와 경영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조치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한국투자 회장 2세들, 증권사 현업 행보··· 경영 승계 초석 다지나
미래에셋금융그룹과 한국투자증권 회장 자녀들이 핵심 증권사에서 현업을 경험하며 금융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그룹은 경영 승계와 연관성을 부인하지만, 업계에서는 이들의 실무 경험이 차세대 경영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해석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AI·IMA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선언"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가 2026년을 성장 원년으로 삼고 아시아 최고 투자은행 도전 의지를 밝혔다. 글로벌 진출, AI·디지털 혁신, 경계 확장 등 전략을 제시하며 국내 1위를 넘어 아시아 대표 금융사로 도약할 계획이다. 고객중심 경영과 리스크 관리 강화도 강조했다.
증권·자산운용사
한투증권, 전략적 조직개편 단행···"지속성장 기반 확립"
한국투자증권이 초격차 시장 지위 확보와 지속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전략적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퇴직연금운영본부를 연금혁신본부로, 금융센터본부를 법인WM본부로 변경하고, 글로벌인수금융부·부동산금융담당 등 신설 조직을 통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증권, 국내1호 IMA 2만명 몰려···개인 평균 4300만원 투자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1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 모집 결과, 2만239명이 참여해 총 1조590억원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채널 비중이 87%로 높았으며, 1인당 평균 투자액은 4300만원이다. 50대와 60대가 주축이나 30대 이하 비중도 14%에 달해 다양한 연령층이 유입됐다.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적립금 20조 돌파···DC·IRP 성장세 뚜렷
한국투자증권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20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27% 성장했다. DC형과 IRP 자금이 각각 37%, 59% 증가해 성장을 주도했으며, ETF 및 로보어드바이저 등 다양한 투자상품이 라인업을 강화했다. 디폴트옵션 수익률도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증권일반
한국투자증권, 빗썸과 협력해 자산관리 혁신 나선다
한국투자증권과 빗썸이 가상자산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고객 맞춤형 디지털 자산관리 제공, 공동 콘텐츠 개발, 정기 컨퍼런스를 통한 금융 인사이트 공유 등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액자산가 대상 컨설팅도 진행했다.
투자전략
한투證 'IMA S1'선착순 마감에 아쉽다면···미래證, IMA 안분배정도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판매한 IMA(종합투자계좌) 상품이 1조 원 모집액을 빠르게 채우며 조기 마감됐다. 이에 투자자들은 안분배정 구조를 적용한 미래에셋증권 IMA 1호에 주목하고 있다. 두 상품 모두 기업대출, 회사채 등 안정적 운용과 비상장, 사모 대체투자에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