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함영주 회장 "금융 대전환의 서막"···하나금융, '청라 시대' 9월 개막
하나금융그룹이 청라 그룹헤드쿼터 준공을 바탕으로 인천 청라를 금융·의료·첨단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한다. 10개 관계사 2200명의 직원이 9월부터 이전하고, 의료복합타운 조성 등 지역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업무 효율성 및 지역 연계를 강화한다. 환경개선 캠페인과 포용 가치 확대 활동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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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함영주 회장 "금융 대전환의 서막"···하나금융, '청라 시대' 9월 개막
하나금융그룹이 청라 그룹헤드쿼터 준공을 바탕으로 인천 청라를 금융·의료·첨단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한다. 10개 관계사 2200명의 직원이 9월부터 이전하고, 의료복합타운 조성 등 지역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업무 효율성 및 지역 연계를 강화한다. 환경개선 캠페인과 포용 가치 확대 활동도 지속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新 하나금융' 청라 시대 개막 ···9월부터 10개 관계사 이전
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그룹헤드쿼터를 준공하고 9월부터 10개 관계사 직원 약 2200명을 단계적으로 이전한다. 통합데이터센터, 하나글로벌캠퍼스에 그룹헤드쿼터까지 더해 청라에는 총 4000여명의 금융 인력이 근무하게 된다. 이번 이전으로 지역사회와의 교류, 협업 시너지, AI 등 신사업 확대, 인천 경제자유구역 성장 가능성이 기대된다.
보도자료
하나금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50억 규모 '하나 On, 청년 On' 가동
하나금융그룹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 소상공인의 정착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하나 On, 청년 O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올해부터 2029년까지 50억원을 투입해 전국 60개 지역상권 내 4000여 곳의 사업장을 발굴·육성하며, 실무 역량강화 교육, 상권 활성화 자금, 통합 홍보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보도자료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의 완성은 뿌리산업 아우르는 포용금융"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생산적 금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첨단산업뿐 아니라 전통 뿌리산업까지 아우르는 포용금융의 결합 필요성을 밝혔다. 민간금융이 자금 공급에 그치지 않고 산업 생태계 설계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긴밀한 연계 및 민간과 정책 금융의 협력 강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 확보와 혁신성장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블록체인
빅테크·은행 집결시킨 두나무···'황금알'된 코인 거래소
두나무가 하나금융그룹과 네이버파이낸셜 등 빅테크 및 전통 금융권과의 연합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하나금융은 두나무 지분을 매입해 4대 주주로 올라섰으며, 이를 통해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 커스터디 등 다양한 사업 확장과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금융당국의 정책 변화에 따라 추가 투자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1.8조' 생산적금융 속도···강성묵 부회장 "실물 경제 활성화 마중물"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기존 계획보다 1조6000억원 늘린 17조8000억원으로 확정하고, 관계사 간 시너지 확대와 IB 역량 결집을 위한 Hana One-IB 마켓 포럼을 개최했다. 그룹은 첨단산업, AI, 모험자본 등 다양한 분야에 집중 투자하며, 실물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융일반
'혁신기업 금융허브' 선언한 하나금융, 코스닥 자금유입 본격 시동
하나금융그룹이 코스닥·벤처·혁신기업 중심의 자본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직접·간접 금융 및 제도적 지원으로 2028년까지 최대 4조원 규모의 모험자본을 공급하며, 계열사 합작 'K-미래전략산업 벤처펀드', 조직 개편 등도 병행하고 있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 17.8조원 공급···계획 대비 1.6조원 증액
하나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17조8000억원으로 확대했다. 첨단산업과 AI, 모험자본, 수출공급망 등 혁신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집중하며,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통한 체계적인 실행과 KPI, 보상체계 등 그룹 전반의 관리 시스템 개편에 나섰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7개 계열사 CEO 후보 추천...증권·생명 등 6곳 연임
하나금융그룹이 하나증권, 하나생명 등 7개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 후보 추천을 마무리했다. 6개사는 기존 대표가 연임 추천됐고, 하나에프앤아이는 이은배 하나은행 부행장이 신임 대표 후보로 선정됐다. 이번 인사는 변화보다 경영 안정과 실적 개선에 방점을 뒀다.
한 컷
[한 컷]채용 상담 받기 위해 줄 선 중장년 구직자들
하나금융그룹 주최로 '2025 하나 JOB 매칭 페스타 in 서울'이 개막한 9일 오후 중구 DDP 아트홀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상담을 받기 위해 줄 서고 있다. '하나 JOB 매칭 페스타'는 중장년 경력인재에게 채용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구인 기업에 우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하나금융그룹의 ESG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