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8개 시중·지방銀,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 방안 논의···토스도 참여
국내 주요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그리고 토스 등 핀테크 기업 실무진이 서울 여의도에서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 방안과 규제 리스크, 금융 소비자 보호,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하나은행을 제외한 은행들과 토스의 움직임이 새로운 사업 파트너십 추진으로 해석되고 있으나, 참석 은행들은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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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8개 시중·지방銀,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 방안 논의···토스도 참여
국내 주요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그리고 토스 등 핀테크 기업 실무진이 서울 여의도에서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 방안과 규제 리스크, 금융 소비자 보호,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하나은행을 제외한 은행들과 토스의 움직임이 새로운 사업 파트너십 추진으로 해석되고 있으나, 참석 은행들은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블록체인
트럼프, 연방준비제도에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 규정 재검토 지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와 금융 규제기관에 암호화폐 및 핀테크 기업의 결제 시스템 접근 규정을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행정명령으로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금융 편입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연준 마스터 계좌 접근 정책도 재조명받고 있다.
보도자료
영업익 150% 급성장···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업고 글로벌 정조준
헥토파이낸셜이 2024년 1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내통장결제'의 성장과 글로벌 가맹점 확대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 등 차세대 핀테크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 컷
[한 컷]핀테크 상담부스 찾은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핀테크 업계 간담회에 참석하기 앞서 KB금융지주 상담부스를 찾아 권오형 윙크스톤파트너스 대표로부터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핀테크 업계 선정 방식 고도화, 글로벌 현지 기업과 협업 지원, 관리 창구 일원화 등을 통해 금융당국의 지원이 성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 컷
[한 컷]핀테크 업계 만난 이억원 "실행 가능한 사업 바로 추진"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핀테크 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금융위는 유관기관을 만나 핀테크 지원제도 개편방안의 세부계획을 바로 수립해 차질없이 추진하고, 권역별 거버넌스 구축 등 실행 가능한 사업부터 먼저 추진할 방침이다.
한 컷
[한 컷]이억원 금융위원장 "핀테크 기업에 아낌없는 지원 약속"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핀테크 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금융위는 현 시점이 국내 유망한 핀테크 성장을 견인하고 전국민 성과 향유를 위한 전반적 제도 개편의 적기인 만큼 핀테크 지원사업 개편을 추진한다.
카드
모바일 기반 지급카드 이용 증가···간편지급 비중 52%
지난해 지급카드 이용규모가 일평균 3조6000억 원으로 4.7% 성장했다. 신용카드 이용금액 역시 2조9000억 원으로 증가했다. 모바일 기반 결제는 1조7000억 원(7.3% 증가), 간편지급 서비스 비중은 51.9%로 절반을 돌파했다. 비대면 결제도 두드러지게 확대됐다.
금융일반
헥토파이낸셜, 작년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대'···글로벌 사업 본격화
헥토파이낸셜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간편결제, 전자결제, 해외정산 서비스 등 전 사업에서 고른 성장을 이뤘으며,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글로벌 결제 서비스 추진 및 해외 법인 설립 등 글로벌 사업 강화에 나선다. 주주 배당도 확대했다.
금융일반
핀다, 대원저축은행 인수 검토···수익원 다각화 시도
비대면 대출 플랫폼 핀다가 대원저축은행 인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핀다는 최근 국내 회계법인과 인수합병 절차를 논의했으며, 지속된 적자와 신규 수익원 확보 필요성이 이번 추진 배경이다. 업계는 저축은행 인수를 통한 사업 확장 가능성에 주목한다.
블록체인
은행 중심 원스코·지분 제한에 우려 확산···"과도한 규제로 경쟁력 위축"
금융당국 주도의 디지털자산기본법이 은행 중심의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대주주 지분 제한을 골자로 논란을 빚고 있다. 정보 비대칭과 유동성 문제, 핀테크 혁신 저해, 법리적 한계, 글로벌 경쟁력 약화 등이 쟁점으로 제기됐다. 정치권과 업계 모두 과도한 규제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