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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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인니 여신 전문금융사 인수···"EV금융 본격화"

보도자료

JB금융그룹, 인니 여신 전문금융사 인수···"EV금융 본격화"

JB금융그룹이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으로부터 현지 여신 전문금융사 대주주 변경 승인을 받아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진출을 마무리했다. 이번 인수로 동남아 시장에서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AI 기반 핀테크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EV금융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본격 추진한다. 현지 특성에 맞는 다양한 금융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방은행·핀테크도 AI 보안 도입···망분리 규제 긴급완화 확대

보도자료

지방은행·핀테크도 AI 보안 도입···망분리 규제 긴급완화 확대

금융당국이 금융권의 AI 보안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망분리 규제 완화 대상을 지방은행, 중소형 금융사, 전자금융업자로 확대했다. 자산 기준 등이 완화돼 신청 대상이 75개사로 늘었고, 전자금융업자에게도 별도 요건이 적용된다. AI 활용 보안 점검이 기존 방식보다 우수함이 확인됐으며, 선정 기업은 망분리 대체 통제로 보안 취약점 탐지·개선에 나설 수 있다.

카카오페이, 체크카드 품고 '결제 생태계' 확장···관건은 카드사 확보

카드

카카오페이, 체크카드 품고 '결제 생태계' 확장···관건은 카드사 확보

카카오페이는 기존 체크카드에 카카오페이머니를 연결하는 '내 카드 머니연결' 서비스를 출시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머니 사용자 확대에 나섰다. 하나카드와의 첫 제휴로 시작하지만, 추가 카드사 확보가 서비스 확산의 핵심 과제로 남아있다. 플랫폼 매출이 41.1%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용자 기반 확대로 핀테크 시장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금감원 '부정결제 대응협의체' 출범···연내 표준지침 마련

보도자료

금감원 '부정결제 대응협의체' 출범···연내 표준지침 마련

금융감독원이 핀테크 업계 및 PG사, 학계, 보안 전문가 등과 함께 온라인 부정결제 대응협의체를 공식 출범했다. 인증 절차 간소화에 따른 부정결제 우려 속에 소비자 보호 강화를 목표로 연내 표준 실무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다. PG사 간 이상거래 탐지 경험 및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FDS와 자금세탁방지 분과 등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암호화폐 거래소가 은행으로'···크라켄, 유럽 은행 라이선스 추진

블록체인

'암호화폐 거래소가 은행으로'···크라켄, 유럽 은행 라이선스 추진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IPO를 준비하며 리투아니아에서 은행 또는 전문은행 라이선스 취득을 검토 중이다. 라이선스 확보 시 유럽에서 정식 은행 자격을 갖춘 최초의 거래소가 될 전망이며, 이는 글로벌 규제 확대와 종합 금융 플랫폼 전환 전략의 일환이다. 리투아니아는 핀테크 기업들의 금융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트래블월렛, NH투자증권·KB증권 대표 주관사 선정···IPO 준비 돌입

보도자료

트래블월렛, NH투자증권·KB증권 대표 주관사 선정···IPO 준비 돌입

트래블월렛이 NH투자증권과 KB증권을 IPO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7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돌입했다. 트래블월렛은 외화 충전 및 결제 서비스 기반의 핀테크 기업으로, 누적 카드 발급 960만장과 거래액 9.8조원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디지털 월렛과 B2B 결제 인프라 사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8개 시중·지방銀,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 방안 논의···토스도 참여

금융일반

8개 시중·지방銀,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 방안 논의···토스도 참여

국내 주요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그리고 토스 등 핀테크 기업 실무진이 서울 여의도에서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 방안과 규제 리스크, 금융 소비자 보호,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하나은행을 제외한 은행들과 토스의 움직임이 새로운 사업 파트너십 추진으로 해석되고 있으나, 참석 은행들은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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