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NHN클라우드, 이노그리드 품지만···불어난 '재무부담' 어쩌나
NHN클라우드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이노그리드를 품으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역량을 강화해 공공·금융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지만, 양사 모두 적자를 이어가고 있어 재무 부담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클라우드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시너지로 수익성 개선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관건으로 떠오른다. 28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전날 NHN클라우드는 자회사 NHN인재아이엔씨와 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