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오션, 핵잠 개발단 띄우고 방산 수출 겨냥
한화오션이 핵추진잠수함 개발을 위한 전담 조직 '장보고N개발단'을 신설하고, 해외 방산 수출 확대에 집중한다. 태국 해군의 차기 호위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해외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다. 상선 부문은 높은 수익성을 보였지만 특수선 부문은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특수선 사업의 원가 관리를 통해 수익성 개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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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한화오션, 핵잠 개발단 띄우고 방산 수출 겨냥
한화오션이 핵추진잠수함 개발을 위한 전담 조직 '장보고N개발단'을 신설하고, 해외 방산 수출 확대에 집중한다. 태국 해군의 차기 호위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해외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다. 상선 부문은 높은 수익성을 보였지만 특수선 부문은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특수선 사업의 원가 관리를 통해 수익성 개선이 필요하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화오션, 3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듯···특수선 수주가 변수
한화오션의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할 전망이다. 조업일수 감소와 원화 강세로 상선 부문의 수익성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수선과 해양플랜트 부문에서 신규 수주가 중요한 변수로 지목되며, 태국 호위함 및 나미비아 FPSO 수주가 주목받고 있다. 증권사들은 이러한 상황에도 목표주가를 유지하며 향후 발전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공업·방산
한화필리조선소 확장 속도···美 군함 사업 정조준
한화그룹이 필라델피아의 한화필리조선소 확장에 박차를 가하며 미 해군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47에이커 부지 추가 확보와 50억달러 투자로 연간 20척 건조 능력을 목표로 한다. 군수지원함 설계 사업과 특수선 건조 분야에서 실적을 쌓으며, 현지 생산 기반을 구축해 미 해군의 신규 함정 시장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한화오션, 상선 날개 달고 분기 첫 매출 5조원 돌파
한화오션이 고선가 LNG 운반선 매출 증가와 원가 절감 등 혁신 효과에 힘입어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상선사업부가 실적을 주도했으며 영업이익률이 크게 올랐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에는 실패했으나 신규 시장 확대와 추가 수주에 나설 계획이다.
중공업·방산
한화, 美 미사일방어 핵심 선박 건조···3조원 특수선 수주
한화필리조선소가 미국 해사청과 20억달러(약 3조원) 규모의 미사일 시험 평가 지원 특수선(MRIV)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미국의 차세대 미사일 방어체계인 골든돔 구축에서 핵심 역할을 하며, 한화의 특수선 건조 역량과 사업 수행 능력이 미국 방위산업 공급망에 공식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수주 기대감 뚝"···한화오션, 호실적 전망에도 목표가는 하향
증권사들은 한화오션의 올해 2분기에 해양 부문 일회성 매출 1조5000억원 반영 효과로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예상한다. 그러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로 특수선 사업 프리미엄이 축소되어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됐다. 유럽 외 국가들의 수주 파이프라인 등 펀더멘털 개선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중공업·방산
KDDX·加잠수함 결전의 달···한화오션, 특수선 입지 넓힐까
KDDX 사업과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임박하며 한화오션이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의 감점 불이익으로 한화오션의 수주 가능성이 커졌고, 수상함 및 잠수함 분야 모두에서 주도권을 넓힐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형 수주가 국내외 특수선 시장 판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화오션, 특수선 중장기 성장 확보···목표가 17만원 상향
한화오션의 2023년 4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증권사들은 LNG선 수주 확대와 특수선 성장 가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해양플랜트 수주, 환율·인건비 부담, 투자 확대 등 미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이다.
항공·해운
HD현대, '최대 수주' 목표치 올린 자신감···새해부터 '잭팟'
HD현대는 2024년 조선·해양 부문 연간 수주 목표를 전년 대비 29.1% 늘어난 233억1000만달러로 상향 설정했다. 글로벌 LNG 운반선 수요 증가, 특수선과 MRO 사업 확대가 주요 요인이다. 올해 미국, 캐나다 등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와 신규 수주가 기대된다.
중공업·방산
HD현대重, 인도 함정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HD현대중공업이 인도 최대 국영 코친조선소와 해군 상륙함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으로 HD현대는 설계와 기술 지원을 통해 인도 특수선 시장 진출의 기반을 다지고, 글로벌 해군함정 건조 사업에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