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라인게임즈 '게임·재무통' 투톱체제로···선결 과제는 '신작·실탄 확보'
라인게임즈가 투자 전문가 배영진을 공동대표로 선임하며 경영 정상화와 신작 발굴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투자 및 재무 강점을 살려 신사업 투자와 자금 마련, 퍼블리싱 강화 전략을 펴는 한편, 이어지는 적자와 자본잠식 해소도 주요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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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게임·재무통' 투톱체제로···선결 과제는 '신작·실탄 확보'
라인게임즈가 투자 전문가 배영진을 공동대표로 선임하며 경영 정상화와 신작 발굴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투자 및 재무 강점을 살려 신사업 투자와 자금 마련, 퍼블리싱 강화 전략을 펴는 한편, 이어지는 적자와 자본잠식 해소도 주요 과제로 꼽힌다.
제약·바이오
첫 외부 CEO 맞는 한미약품···'투자전문가' 황상연 전면
한미약품이 최초로 외부 출신인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대표를 CEO 후보로 선임했다. 황상연은 연구개발과 자산운용, 제약사 경영 등 다양한 경험을 지녔다. 금융권 및 투자 전문가의 영입으로 한미약품의 경영 전략, 파트너십,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등 변화 가능성이 주목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