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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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앞자리 바꾼다···크래프톤, 年매출 4조 돌파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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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앞자리 바꾼다···크래프톤, 年매출 4조 돌파 '청신호'

크래프톤이 올해 2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연간 기준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매출 4조원을 넘어 '4조 클럽'에 입성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효자 지식재산권(IP)인 PUBG: 배틀그라운드의 인기가 여전히 건재한 데다 신작 출시와 일본 종합광고회사 ADK의 연결 실적 반영 등이 외형 성장을 이끌 것이란 분석이다. 23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크래프톤의 매출액은 1조1231억원, 영업이익은 320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채용까지 잇는 해커톤···크래프톤·NHN, AI 인재 확보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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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까지 잇는 해커톤···크래프톤·NHN, AI 인재 확보 '속도'

게임업계가 해커톤을 채용 연계 프로그램으로 활용하며 AI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 크래프톤과 NHN은 실무와 유사한 과제를 통해 지원자 역량을 검증하고, 우수 참가자에게 채용 서류전형 통과, 최종 면접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해커톤은 AI 활용 능력이 중요 채용 평가 요소로 부상하는 가운데, 상금 및 다양한 부가 혜택도 마련됐다.

AI 확산에 게임산업 혁신 가속···정부도 '지원 확대'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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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에 게임산업 혁신 가속···정부도 '지원 확대' 의지

게임업계가 인공지능(AI)을 게임 제작 도구를 넘어 창작 완성도와 새로운 시도에 활용하고 있다. 정부는 게임 분야 AI 지원 예산을 확대해 중소 게임사와 스타트업 500개사, 9개 게임 프로젝트에 구독료·교육·제작 비용 등 약 100억원을 지원 중이다. 주요 기업은 스토리와 퀄리티 강화, 이용자 경험 혁신을 위해 자체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업계는 AI 확산에 따른 '발견의 병목' 해소가 과제라 평가했다.

채용 늘린 크래프톤···'포스트 배그' 개발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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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늘린 크래프톤···'포스트 배그' 개발 속도낸다

크래프톤이 신규 채용을 크게 확대하며 신작 게임 개발과 인공지능(AI) 신사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2년 새 채용 인원이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제작 리더십 영입과 스튜디오 확장 등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협업 등 AI 사업도 본격화하는 가운데, 배틀그라운드에 이어 새로운 흥행작 발굴이 과제로 남아 있다.

김택진·장병규 만난 젠슨 황···"AI와 함께하는 PC 가능케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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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김택진·장병규 만난 젠슨 황···"AI와 함께하는 PC 가능케 할 것"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서울 신논현역 인근 PC방에서 열린 '아이온2 서프라이즈 라이브'에 참석해 김택진 NC 대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과 만났다. 현장에서 차세대 AI PC인 'RTX 스파크'를 공개하고 최신 그래픽카드 'RTX 5090'를 경품으로 내걸며 PC 기반 AI·게임 혁신 의지를 밝혔다. 김택진 대표는 리니지2와 엔비디아의 오랜 인연을 언급했고, 장병규 의장도 양사 간 AI 기반 게임 기술 협력을 강조했다.

젠슨 황, 엔씨·크래프톤 수장과 PC방 회동···잠실 마운드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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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씨·크래프톤 수장과 PC방 회동···잠실 마운드도 오른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일 국내 방문 일정으로 서울 강남 PC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를 잇달아 만나, 피지컬 AI와 칩셋 공급, PC 하드웨어 등 게임업계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시구자로 참여하며 활발한 일정을 소화했다.

탐험부터 슈팅까지···넥슨·크래프톤·펄어비스 'PC·콘솔'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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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부터 슈팅까지···넥슨·크래프톤·펄어비스 'PC·콘솔' 대전

넥슨, 크래프톤, 펄어비스가 각기 다른 장르의 PC·콘솔 게임 신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수백만장 판매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서브노티카2, 아크 레이더스, 붉은사막 등 주요 타이틀들이 출시 후 단기간 내 높은 판매고와 유저 활동을 보이면서, 각 사의 라이브 서비스와 업데이트 경쟁도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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