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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재무 리스크 해소' 퀀타매트릭스, 장중 10%대 강세
미생물 진단 기업 퀀타매트릭스가 360억원 규모의 영구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재무 리스크를 해소하면서 주가가 10% 넘게 급등했다. 이번 자본 조달로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줄어들었으며, 펜타스톤3호 신기술투자조합이 주요 인수 주체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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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재무 리스크 해소' 퀀타매트릭스, 장중 10%대 강세
미생물 진단 기업 퀀타매트릭스가 360억원 규모의 영구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재무 리스크를 해소하면서 주가가 10% 넘게 급등했다. 이번 자본 조달로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줄어들었으며, 펜타스톤3호 신기술투자조합이 주요 인수 주체로 참여했다.
[IPO레이더]퀀타매트릭스, 미생물진단 시장 글로벌 리더로 도약
미생물진단 전문 기업 퀀타매트릭스(QuantaMatrix, 대표이사 권성훈)가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향후 사업 비전과 전략을 밝혔다. 권성훈 퀀타매트릭스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본격 확대하고 다양한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기업 가치와 핵심 경쟁력을 극대화하겠다”면서 “기존에 없던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미생물 진단 시장 글로벌 리더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비비씨·아이비김영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5일 영림원소프트랩, 비비씨, 퀀타매트릭스, 아이비김영 등 4개사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림원소프트랩은 1993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엉체로 전사적자원관리(ERP) 패키지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80억원, 영업이익 42억원, 순이익 43억원을 시현했다. 비비씨(Best Bristle Company)는 지난 2008년 설립된 덴탈케어용 소재 전문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