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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 국토위 국감 증인서 제외

건설사

[단독]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 국토위 국감 증인서 제외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증인 출석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발주 공공주택의 하자 문제와 관련 있어 논란이 됐다. 그러나 국감 직전 국토위는 김 대표에 대한 증인 출석 요구를 철회했고, 코오롱글로벌은 별도의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이번 국감에서는 대형 건설사 CEO보다 현장·사업 책임자 중심으로 증인 명단이 꾸려졌다.

데이터센터 '새 먹거리' 키우는 코오롱글로벌···개발부터 운영까지 영토 확장

건설사

데이터센터 '새 먹거리' 키우는 코오롱글로벌···개발부터 운영까지 영토 확장

코오롱글로벌이 데이터센터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 부지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걸쳐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그리드위즈 등과의 협력으로 전문성을 결합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AI와 클라우드 확대에 대응해 고도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하고 전력과 냉각 설비를 통합 제공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경쟁 심화 속에서 사업 확장의 관건은 실질적인 프로젝트 수주에 있다고 평가된다.

코오롱, 위기의 코오롱글로벌 쇄신책은 인사 칼바람?

건설사

코오롱, 위기의 코오롱글로벌 쇄신책은 인사 칼바람?

코오롱글로벌이 2년 연속 임원진을 대거 교체하며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대규모 손실 이후 상반기 중 임원 13명이 명단에서 제외됐고, 건설·인프라 등 핵심 인력이 다수 퇴임했다. 대신 계열사 출신 인사들이 주요 경영진에 배치됐으며, 코오롱글로벌은 에너지, 자산관리 등 신사업 확장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코오롱글로벌, 풍력 배당 목표 수정···2033년 500억→250억

건설사

코오롱글로벌, 풍력 배당 목표 수정···2033년 500억→250억

코오롱글로벌이 풍력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2030년까지 500억원의 배당수익 목표를 내세웠으나 올해 2분기 IR에서 현금유입 전망치를 70억원으로 크게 하향했다. 이는 해상풍력 지분 매각 가능성 등 최근 포트폴리오 변화가 반영된 결과이며,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풍력사업 현금창출력 확대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공사비 갈등에 계약 해지 잇따라···코오롱글로벌 정비사업 '몸살'

도시정비

공사비 갈등에 계약 해지 잇따라···코오롱글로벌 정비사업 '몸살'

코오롱글로벌이 올해 들어 부산 하단1구역, 만덕3구역, 대전 가오동1구역 등 세 곳에서 재건축 정비사업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 공사비 증액을 둘러싼 시공사와 조합 갈등이 지속되며, 건설원가와 인건비 상승이 계약 해지와 분쟁으로 번지고 있다. 업계는 이 같은 상황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코오롱글로벌, '건설사' 넘어 '부동산 플랫폼'으로

건설사

코오롱글로벌, '건설사' 넘어 '부동산 플랫폼'으로

코오롱글로벌이 단순 건설 시공사를 넘어 개발, 운영, 자산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부동산 플랫폼으로 변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계열사인 코오롱LSI와 엠오디를 흡수합병하고 자산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등 사업구조를 재편했다. 이로 인해 레저·AM부문 매출이 상승하고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했다. 플랫폼 전략을 통해 반복적 운영수익 확대와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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