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부영 '출산장려금 1억' 효과 뚜렷···출산 직원 1년 새 28%↑ 부영그룹이 출산장려금 제도를 도입한 결과 출산한 직원 수가 전년 대비 30% 늘었다. 직원 1인당 1억원, 누적 134억원의 출산장려금이 지급됐으며, 다자녀 직원에게 최대 2억원이 지급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보였다. 이중근 회장은 기업의 저출산 해결 기여와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