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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새 각자 대표이사 조창현 전무 선임···PLCC 위기 타개할까
현대카드는 최근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 파트너십 위기와 김덕환 대표 사임에 따라 조창현 전무를 신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조 신임 대표는 실무형 리더십과 다양한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안정화와 PLCC 사업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업계는 남아 있는 주요 파트너십 유지와 수익성 개선 등 조창현 대표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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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새 각자 대표이사 조창현 전무 선임···PLCC 위기 타개할까
현대카드는 최근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 파트너십 위기와 김덕환 대표 사임에 따라 조창현 전무를 신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조 신임 대표는 실무형 리더십과 다양한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안정화와 PLCC 사업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업계는 남아 있는 주요 파트너십 유지와 수익성 개선 등 조창현 대표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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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새 대표이사에 조창현 카드영업본부장 내정
현대카드의 새 대표에 조창현 카드영업본부장이 내정됐다. 현대카드는 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조 본부장을 새 대표이사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조 본부장은 삼성카드, 현대캐피탈 등을 거쳤다. 조 본부장은 이달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1970년생인 조 후보는 2004년 현대카드에 입사해 ▲범용신용카드(GPCC)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금융·법인사업본부장 ▲카드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인사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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