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 첫 조직 개편···2030 성장전략 맞춰 4대 부문 재편
한미약품이 2030 중장기 성장전략 실행을 위해 전사 조직을 혁신성장, 지속성장, 미래성장, 성장지원 등 4대 부문으로 재편했다. 비만치료제 등 핵심 사업 강화와 연구개발 경쟁력 확충, 글로벌 기준 맞춘 체계 구축을 통해 변화하는 제약·바이오 시장에 대응하고 통합 시너지로 성장동력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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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 첫 조직 개편···2030 성장전략 맞춰 4대 부문 재편
한미약품이 2030 중장기 성장전략 실행을 위해 전사 조직을 혁신성장, 지속성장, 미래성장, 성장지원 등 4대 부문으로 재편했다. 비만치료제 등 핵심 사업 강화와 연구개발 경쟁력 확충, 글로벌 기준 맞춘 체계 구축을 통해 변화하는 제약·바이오 시장에 대응하고 통합 시너지로 성장동력을 확보한다.
보도자료
[인사]삼성전자
◇위촉업무 변경 ▲DX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이원진 ▲DX부문장 보좌역 용석우
유통일반
신세계, 그룹 컨트롤타워 대손질...임영록 빠지고 정용진 중심 체재로
신세계그룹이 경영전략실 개편을 단행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임영록 경영전략실장은 겸직을 해제하고 대형 프로젝트에 전념하며, 정용진 회장 중심의 컨트롤타워 체제로 전환한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혁신 실행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통신
KT 이사회, '월권 논란' 반년 만에 종지부···'옥상옥' 지적에 '전면 철회'
KT 이사회가 대표이사의 인사권 및 조직개편에 대한 사전 의결 권한을 전면 폐지했다. 지난해 이사회가 CEO 권한을 과도하게 통제하면서 불거진 월권 논란과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의 지적에 따른 조치다. 이번 규정 개정으로 대표이사의 경영 독립성이 강화되었으며, 내부통제 및 정보보안 등 이사회 관리 기능은 오히려 확대됐다.
통신
KT '토탈영업TF' 해체 이면···"근무지 변경은 안돼"
KT가 김영섭 전 대표 시절 조직한 토탈영업TF를 박윤영 신임 대표가 해체했으나, 인력 재배치 시 지사 내 이동만 허용하는 방침에 직원 반발이 거세다. 희망 부서 이동 제한과 광역본부 축소, 과거 구조조정 여파가 논란을 확대하고 있다.
건설사
롯데건설, 희망퇴직 단행···"인력 선순환 통한 체질 개선"
롯데건설이 장기 근속자를 중심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근속 연수에 따라 최대 30개월 기본급의 퇴직 위로금과 3000만원의 특별 위로금을 지급하고, 자녀에게는 1인당 100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한다. 조직 체질 개선과 함께 신규 채용도 병행할 계획이다.
인사·부음
[인사]대한상공회의소
◇팀장 보임 ▲회원협력본부 회원협력팀장 이환진 ▲유통물류진흥원 표준협력팀장 전요한 ▲커뮤니케이션실 뉴미디어팀장 윤순창 ▲커뮤니케이션실 플랫폼운영팀장 직무대행 백지훈 ▲조사본부 기업정책팀장 강호준 ◇팀장 전보 ▲조사본부 경제정책팀장 강민재 ▲조사본부 사업재편지원팀장 원윤재 ▲지속가능경영원 그린에너지센터장 김민석 ▲국제통상본부 아주통상팀장 겸 경제협력팀장 임충현 ▲국제통상본부 구미통상팀장 박소연 ▲국제통
통신
지체없이 칼 빼든 박윤영···'김영섭 남자들' 내쳤다(종합)
KT 박윤영 신임 대표가 취임 즉시 대대적인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김영섭 체제 임원 대부분을 교체하고, 조직 효율화를 위해 임원 수를 30% 줄이기로 했다. AI 전환 추진을 위해 AX사업부문을 신설했으며, 계열사 대표 교체도 예고됐다.
통신
KT 박윤영號 출범···대대적 인적쇄신 '촉각'
KT가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과 함께 임원 감축 및 조직 개편에 본격 착수했다. 임원 수 30% 감축 검토, 토탈영업TF 해체, KT스카이라이프 대표 공석 등 급격한 변화가 예상된다. 2025년 매출 28조2442억원·영업이익 2조4691억원, 4분기 주당 배당금 600원도 확정했다.
제약·바이오
삼진제약, 스페셜티케어 조직 신설···지부장에 서영현 이사 영입
삼진제약이 스페셜티케어(SC) 조직을 신설하고, 서영현 이사를 신임 지부장으로 영입해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 등 고부가 치료 영역 사업을 강화한다. 외부 마케팅 전문가를 추가 영입하며, 포트폴리오 재편과 상업화 역량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