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롯데건설, 희망퇴직 단행···"인력 선순환 통한 체질 개선"
롯데건설이 장기 근속자를 중심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근속 연수에 따라 최대 30개월 기본급의 퇴직 위로금과 3000만원의 특별 위로금을 지급하고, 자녀에게는 1인당 100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한다. 조직 체질 개선과 함께 신규 채용도 병행할 계획이다.
[총 387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롯데건설, 희망퇴직 단행···"인력 선순환 통한 체질 개선"
롯데건설이 장기 근속자를 중심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근속 연수에 따라 최대 30개월 기본급의 퇴직 위로금과 3000만원의 특별 위로금을 지급하고, 자녀에게는 1인당 100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한다. 조직 체질 개선과 함께 신규 채용도 병행할 계획이다.
경제일반
[인사]대한상공회의소
◇팀장 보임 ▲회원협력본부 회원협력팀장 이환진 ▲유통물류진흥원 표준협력팀장 전요한 ▲커뮤니케이션실 뉴미디어팀장 윤순창 ▲커뮤니케이션실 플랫폼운영팀장 직무대행 백지훈 ▲조사본부 기업정책팀장 강호준 ◇팀장 전보 ▲조사본부 경제정책팀장 강민재 ▲조사본부 사업재편지원팀장 원윤재 ▲지속가능경영원 그린에너지센터장 김민석 ▲국제통상본부 아주통상팀장 겸 경제협력팀장 임충현 ▲국제통상본부 구미통상팀장 박소연 ▲국제통
통신
지체없이 칼 빼든 박윤영···'김영섭 남자들' 내쳤다(종합)
KT 박윤영 신임 대표가 취임 즉시 대대적인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김영섭 체제 임원 대부분을 교체하고, 조직 효율화를 위해 임원 수를 30% 줄이기로 했다. AI 전환 추진을 위해 AX사업부문을 신설했으며, 계열사 대표 교체도 예고됐다.
통신
KT 박윤영號 출범···대대적 인적쇄신 '촉각'
KT가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과 함께 임원 감축 및 조직 개편에 본격 착수했다. 임원 수 30% 감축 검토, 토탈영업TF 해체, KT스카이라이프 대표 공석 등 급격한 변화가 예상된다. 2025년 매출 28조2442억원·영업이익 2조4691억원, 4분기 주당 배당금 600원도 확정했다.
제약·바이오
삼진제약, 스페셜티케어 조직 신설···지부장에 서영현 이사 영입
삼진제약이 스페셜티케어(SC) 조직을 신설하고, 서영현 이사를 신임 지부장으로 영입해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 등 고부가 치료 영역 사업을 강화한다. 외부 마케팅 전문가를 추가 영입하며, 포트폴리오 재편과 상업화 역량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식음료
CJ제일제당, 3개년 사업보고서 살펴보니...임원 줄이고 체질 전환 가속
CJ제일제당은 최근 3년간 임원과 직원 수를 점진적으로 감축하며 조직 개편을 진행했다. 내수 침체로 인해 식품사업 인력을 줄이고, 글로벌시장과 바이오사업 강화에 나섰다. 관련 임원 구성, 현지화 전략, R&D 투자 확대 등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자동차
'정의선표' AI 혁신 가속···조직부터 사업 구조 대수술
현대차그룹이 정의선 회장 주도 아래 AI 혁신을 본격화하며 조직과 사업 구조 전반에서 대대적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전진 배치하고, 새만금에 대규모 투자로 AI 데이터센터와 로봇공장 설립에 나선 것이 특징이다. 그룹은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도를 위한 세대교체와 조직 재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통신
다시 돌아가는 '인사 시계'···KT 계열사 개편 '촉각'
KT그룹이 박윤영 대표 체제 출범을 앞두고 KT스카이라이프, KT알파, BC카드 등 주요 계열사 대표 교체를 단행했다. 그룹 내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도 박윤영 신임 대표의 임기 시작과 함께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경영권 이양을 둘러싼 갈등을 해소한 뒤 리더십 교체와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기자수첩
[기자수첩]공공주택 외친 정부, LH 사장은 공석···정책이 굴러가겠나
공공주택 공급의 핵심인 LH 사장 자리가 장기간 공석이면서, 정책 추진력과 조직 운영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임원추천위원회 인선이 내부 인사 중심으로 진행돼 정부의 지적을 받고, 절차가 재구성되며 불확실성이 지속 중이다. 조직 개편과 신뢰 회복, 대형 공공주택 사업 집행에 리더십 공백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금융일반
신협중앙회, 고영철 회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 단행
신협중앙회가 고영철 회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직제 축소와 유사 기능 통합, 투자금융·IT강화 등으로 조직 효율성을 높였으며, 40대 및 90년대생 본부장·팀장 등 젊은 실무형 인재를 전면 배치해 세대교체와 실행력을 강화했다. 조합 지원과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중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