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상임이사 전원 물갈이···이성훈 LH '개혁 칼날' 본격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상임이사 4명이 모두 사퇴하면서 이성훈 사장을 중심으로 한 경영진 개편이 본격화됐다. 정부의 조직·기능 개혁안 발표를 앞두고 인적 쇄신과 조직개편이 동시에 추진될 전망이다. 각 본부는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며 후임 상임이사 선임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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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일반
상임이사 전원 물갈이···이성훈 LH '개혁 칼날' 본격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상임이사 4명이 모두 사퇴하면서 이성훈 사장을 중심으로 한 경영진 개편이 본격화됐다. 정부의 조직·기능 개혁안 발표를 앞두고 인적 쇄신과 조직개편이 동시에 추진될 전망이다. 각 본부는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며 후임 상임이사 선임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플랫폼
인적분할 앞둔 카카오, 내부 불안 고조···CEO가 직접 중재 나섰다
카카오가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회사를 나누는 인적분할을 추진하면서 임직원들 사이에서 조직과 고용에 대한 불안과 혼란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분할 이후 자신의 소속과 업무, 복지가 어떻게 달라질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각 계열사 대표들은 직접 분할 관련 설명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카카오 본사 역시 향후 임직원 대상 설명을 진행할 방침이다. 27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인적분할 발표 이후 계열사 대표들에게 임직원
증권·자산운용사
흔들린 운용에 '구원투수'···현대차증권, KB 출신 파생사업실장 수혈
현대차증권이 올해 S&T본부 내 파생사업실을 신설하고 외부 전문인력을 영입하며 파생상품 사업 확대에 나섰다. 상반기 자산운용 부문 영업이익은 9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7.8% 감소했다. 현대차증권은 조직개편이 실적 부진과 직접 연관된 것은 아니며, 고수익 비즈니스 확대와 사업 다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보도자료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4개팀으로 재편···장문수 신임 센터장 선임
현대차증권이 리서치센터를 기업분석1·2팀, 글로벌투자전략팀, 리서치지원팀의 4개 팀 체제로 재편해 조직 세분화 및 내부통제 강화에 나선다. 장문수 신임 센터장 선임과 함께 성장산업 신규 커버리지 확대, 리서치 역량 향상, 연금·WM 부문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건설사
코오롱, 위기의 코오롱글로벌 쇄신책은 인사 칼바람?
코오롱글로벌이 2년 연속 임원진을 대거 교체하며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대규모 손실 이후 상반기 중 임원 13명이 명단에서 제외됐고, 건설·인프라 등 핵심 인력이 다수 퇴임했다. 대신 계열사 출신 인사들이 주요 경영진에 배치됐으며, 코오롱글로벌은 에너지, 자산관리 등 신사업 확장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인사·부음
[인사]한국은행
한국은행이 부서장 보임과 함께 1급부터 5급까지 승진 및 부서 이동 인사를 단행했다. 정책보좌관, 기획협력국장, 주요 본부장 등 실무 및 관리직 책임자 명단이 일괄 공개됐으며, 전국 각 본부에 대한 승진과 이동 내역이 포함됐다.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 내 전반적인 변화가 이루어졌다.
인사·부음
[인사]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가 1급부터 4급까지 대규모 인사 승진과 함께 부서장 및 팀장 등 신규 보임, 전보 발령을 실시했다. 성과경영실, 재무관리부 등 핵심부서 승진은 물론, 홍보실, AI전략부 등 주요 부서장 신규 보임과 다양한 직급의 인사 조치가 포함됐다. 조직 안정과 효율성을 고려한 인사로 평가된다.
인사·부음
[인사]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이 본부장, 부서장, 출장소장 등 주요 임직원에 대한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광화문금융센터의 안병준 본부장 전보를 비롯해 신논현, 성남, 역삼 등 전국의 지점장과 본부 실무 책임자들이 새로 임명됐다. 전국 각 지점 및 본부의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가 이뤄지며 조직 역량 강화와 경영 효율화가 기대된다.
인사·부음
[인사]신용보증기금
◇본부장 보임 ▲ 인천영업본부 최한중 ▲ 부산울산경남영업본부 백정일 ▲ 대구경북영업본부 황현귀 ▲ 충청영업본부 손종욱 ◇본부장 전보 ▲ 자본시장영업본부 최태진 ▲ 서울동부영업본부 정현호 ◇부서장 전보 ▲ 비서실 조영직 ▲ 성과관리부 최중호 ▲ ICT전략부 이송필 ▲ 스타트업금융부 김경수 ▲ 혁신금융부 이봉희 ▲ 신용보험부 박근익 ▲ 인프라금융부 김종희 ◇지점장 전보 ▲ 지식재산평가센터 정웅재 ▲ 스케일업금융센터 이형열
게임
네오위즈, 국내·글로벌 조직 강화···박성준 새 대표의 숙제는 '실적'
네오위즈가 창사 이래 첫 개발자 출신 박성준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글로벌 사업 총괄에 크리스 정을 영입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신작개발·글로벌사업·라이브게임 세 그룹 체제로 재편하며, IP 프랜차이즈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해 실적 반등 이후, 글로벌 시장 공략 및 신작 출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