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포스코인터, 수출 반등 키워드에 '아시아'···핵심 사업 강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식량사업 핵심 거점인 아시아 지역에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아시아 내 철강·에너지·식량 등 주요 사업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고객 밀착 관리로 수출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5일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 성장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정탁 부회장을 비롯, 아시아 지역 17개 조직(무역법인 및 지점 10개, 자사 4개, 투자 법인 3개) 등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아시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