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모두의 카드' 효과 컸다···월 20만 명씩 증가하며 500만 돌파
K-패스(모두의 카드) 이용자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 정액제 방식 도입 이후 신규 가입자가 늘었으며, 월평균 2만1천 원의 교통비 환급으로 연간 3인 가구 기준 약 75만 원의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지역별 어르신 교통카드와의 통합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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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모두의 카드' 효과 컸다···월 20만 명씩 증가하며 500만 돌파
K-패스(모두의 카드) 이용자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 정액제 방식 도입 이후 신규 가입자가 늘었으며, 월평균 2만1천 원의 교통비 환급으로 연간 3인 가구 기준 약 75만 원의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지역별 어르신 교통카드와의 통합도 추진 중이다.
유가하락에도 기름값 인하 소폭 ‘세금탓’···비중 55% 달해
국제유가 하락이 계속되면서 휘발유값에 붙는 세금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3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올 1월 리터당 휘발유 평균값은 1889원이었다. 세전 정유사가격 842원(45%), 세금 917.6원(49%), 유통비용 129.5원(7%) 등이 포함된 것이다.하지만 국제 유가 하락이 계속되면서 지난주 리터당 휘발유 평균값은 1620원으로 떨어졌다. 세전 정유사가격 842원(45%), 세금 917.6원(55.1%), 유통비용 156.3원(9.6%) 등이다.기름값 하락에도 불구하고 세금은 그대로인 탓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