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대표이사 경질성 사퇴...쿠팡 임원진 '칼바람' 부나
쿠팡에서 3370만 명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한 후 박대준 대표가 사퇴했고, 보안·대관 등 고위 임원들 역시 책임론에 직면했다. 경찰 압수수색, 국회 청문회, 정부 실태조사 등 전방위 조사가 진행되며 내부 구조조정과 임원 교체가 불가피해졌다. 대외협력 조직의 투명성 및 보안책임자 교체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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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대표이사 경질성 사퇴...쿠팡 임원진 '칼바람' 부나
쿠팡에서 3370만 명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한 후 박대준 대표가 사퇴했고, 보안·대관 등 고위 임원들 역시 책임론에 직면했다. 경찰 압수수색, 국회 청문회, 정부 실태조사 등 전방위 조사가 진행되며 내부 구조조정과 임원 교체가 불가피해졌다. 대외협력 조직의 투명성 및 보안책임자 교체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통신
美 보안 전문지 "김수키가 KT·LGU+ 해킹"···정부도 사실 관계 조사
북한 해커 조직인 김수키가 KT와 LG유플러스를 해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정부가 사실 관계 파악에 나섰다. 통신사들은 현재까지 침해 사실이 없다고 밝혔으나, 과기정통부는 자료 제출과 추가 확인 등을 통해 진상을 면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