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4600억원 규모 美 태양광 발전사업 PF 조달
현대엔지니어링이 약 3억1000만달러 규모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성공하며 미국 텍사스 힐 카운티에서 200MW 태양광 발전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개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투자개발형 모델 전환을 가속화하고, 북미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입지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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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4600억원 규모 美 태양광 발전사업 PF 조달
현대엔지니어링이 약 3억1000만달러 규모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성공하며 미국 텍사스 힐 카운티에서 200MW 태양광 발전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개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투자개발형 모델 전환을 가속화하고, 북미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입지 확대에 나섰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5000억 지역인프라펀드 조성···태양광·해상풍력 투자
우리금융그룹이 5000억 원 규모의 '지역발전 인프라펀드'를 조성해 해남 태양광, 고창 해상풍력 등 대형 재생에너지 및 인프라 사업에 투자한다. 은행·보험·증권 등 계열사가 공동 출자하며, 생산적 금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구조 확립을 목표로 한다.
에너지·화학
LS마린솔루션, 해상풍력 설치항만 사업 720억 투자···인프라 선제 구축
LS마린솔루션이 해상풍력 설치항만 사업을 위해 총 720억원을 투자한다. 자금은 자기주식 담보 교환사채와 내부 자금으로 마련하며, 이번 투자는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등 국가 재생에너지 사업 참여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선제적 조치다. 주주가치 훼손 없이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ESG 경영에도 기여한다.
"한국을 아·태 AI 수도로"...블랙록 회장 손잡은 이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방문 첫 일정으로 블랙록과 AI 및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AI 허브로 도약을 모색하며, 블랙록은 국내에 수조원 규모의 투자를 예고했다. 향후 정부와 블랙록 간 태스크포스가 투자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