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춘 인천시장 “2030년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새로운 인천으로 재도약”
박남춘 인천시장이 2030년 인천은 미래 10년 동안 경제구조 전환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모두 이룬 도시가 되고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의 제2도시가 될 것이라면서 포부를 밝혔다. 박남춘 시장은 1일 인천독립 40년과 민선7기 3주년을 맞아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40년간 인천은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급격한 성장을 거두었지만 경제구조의 한계, 악화된 환경 등 성장의 후유증을 경험하고 있는 중”이라면서 “지난 민선 7기 3년은 인천형 뉴딜, 환경특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