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카드 대신 얼굴' 이해진 의장 AI 결제에 놀란 젠슨 황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형님저요 고깃집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함께 '삼겹살 회동'을 마친 뒤 네이버페이의 AI 안면인식결제 서비스로 결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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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카드 대신 얼굴' 이해진 의장 AI 결제에 놀란 젠슨 황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형님저요 고깃집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함께 '삼겹살 회동'을 마친 뒤 네이버페이의 AI 안면인식결제 서비스로 결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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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삼겹살 회동' 즐기는 젠슨 황·최태원·구광모·이해진
(오른쪽 첫 번째)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형님저요 고깃집에서 (오른쪽 두 번째)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을 만나 '삼겹살 회동'을 즐기며 건배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복귀' 네이버 이해진 '광폭 행보'···AI·커머스 전방위 확장
네이버가 이해진 의장 복귀 후 북미 시장 등 글로벌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AI, 커머스,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 집중하며 북미 벤처투자 및 신규 SNS 서비스인 싱스북 출시를 예고했다. 의료 AI 등 미래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7년 만에 복귀한 이해진, 美 '투자법인'부터 설립···왜?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의장이 7년 만에 경영 전면에 복귀, 첫 행보로 미국 실리콘밸리에 투자법인 '네이버 벤처스'를 설립했다. 이는 AI 사업 강화와 글로벌 IT 인재 확보,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다. 첫 투자처로 트웰브랩스가 선정됐으며, 포시마크 인수 등 커머스와 AI 융합 확대가 기대된다.
ICT일반
이해진 네이버 의장, 젠슨 황과 대만 회동···AI 글로벌 협력 본격화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대만을 방문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 의장은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과 함께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컴퓨텍스(COMPUTEX) 2025'와 엔비디아 주최 'NPC 서밋'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네이버 경영진과 엔비디아 측은 소버린 AI(주권형 AI) 구축을 포함한 글로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이해진, 다음달 미국 실리콘밸리行···'투자법인' 설립 논의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신규 투자법인 설립을 위해 다음달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한다. 이는 이사회 복귀 후 첫 해외 일정으로, 최수연 네이버 대표 및 김남선 전략 투자 부문 대표가 동행한다. 네이버는 작년 포시마크 인수 후 미국 사업 확장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 '네이버 벤처스' 설립을 논의할 계획이다.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이해진, 트럼프 주니어와 회동···"AI·글로벌 진출 긍정 대화"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의장이 트럼프 주니어와 서울 강남에서 회동을 갖고 AI 및 글로벌 진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네이버는 이해진의 복귀 후 AI 전략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번 만남은 미국 IT 시장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비공개 대화로 진행됐다.
인터넷·플랫폼
이해진 컴백 첫 마디 "AI 시대, 과감한 도전 독려"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열린 제26기 주주총회를 통해 7년 만에 경영 일선으로 복귀했다. 그는 AI 시대에서도 네이버의 혁신 정신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며, 주주총회에서 이사의 재선임 그리고 AI 중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전략들이 논의됐다.
인터넷·플랫폼
'최수연 2기' 채비 나선 네이버, 글로벌 중심 조직 개편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사실상 연임을 확정 지은 가운데, 글로벌 사업 중심의 인사를 단행했다. 14일 네이버에 따르면 신임 CFO에 김희철 CV센터장(책임리더)을 내정했다. 회사는 김 내정자가 가진 IT업계 경험과 재무 분야 전문성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효율적 자원 배분 ▲손익 관리 ▲회계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능력을 눈여겨봤다. 1976년생인 김 내정자는 2003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부터 2012년까지 10년간 네이버(구 NHN
인터넷·플랫폼
딥시크·카카오 AI 공세···'발등에 불' 네이버 이해진, 7년만 복귀
네이버의 글로벌화(化) 첨병을 자처하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은둔의 경영자' 이해진 창업자가 7년 만에 이사회로 복귀하는 배경은 한국의 '인공지능(AI) 골든타임'을 놓치면 도태될 수 있다는 위기감에 있다.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저비용·고효율 AI를 선보여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했고, 국내에서는 최대 경쟁사인 카카오가 오픈AI와 연합해 AI 주도의 '플랫폼 대변혁'을 예고하자 돌파구를 마련해야 할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