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청년 금융역량 키운다···은행권 청년 재무상담 전국 200곳으로 확대 금융위원회와 금융권이 '청년 재무상담' 지점을 올해 20개에서 200개 이상으로 확대한다. 맞춤형 재무진단, 마이데이터, 대학지점 등으로 지방·취약계층 청년의 접근성을 높이고, 은행·보험·증권 등 업권별 지원이 연계된다. 원스톱 플랫폼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도 중점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