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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재처리 논의' 한미 원자력협력TF 출범···첫 회의 개최
정부가 미국과의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협상을 준비하기 위해 외교부 등 범부처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협의체는 기존 한미원자력협력협정의 개정 또는 수정 방안을 논의하며, 핵추진잠수함 도입 협상도 별도 트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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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재처리 논의' 한미 원자력협력TF 출범···첫 회의 개최
정부가 미국과의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협상을 준비하기 위해 외교부 등 범부처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협의체는 기존 한미원자력협력협정의 개정 또는 수정 방안을 논의하며, 핵추진잠수함 도입 협상도 별도 트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미 원자력협정 부속합의서 채택 추진된다
이달 말로 다가온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협상에서 양국 간 협력 방안을 상세하게 담은 부속합의서 채택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예정인 한미 원자력협정 제8차 본협상에서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세부 조항을 미측에 제시할 계획이다.이는 양국 간 이견을 상당히 좁힌 원전 산업에 대한 협력 관련 내용부터 부속서 형식으로 조문화하며, 세부 조항은 20개 안팎으로 구성돼 우리나라의 원전 수출 경
韓-美 원자력협정 개정 논의 이견 노출 성과 없이 끝나
우리나라와 미국간 원자력협정 개정 논의가 큰 성과 없이 끝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외교통상부 박노벽 원자력협정 협상전담대사는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로버트 아인혼 미국 국무부 비확산 및 군축담당 특별보좌관과 원자력협정 개정을 협의했다. 우리 협상단은 한국이 세계 5위의 원자력 발전 강국인데도 원자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방사성 폐기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실정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 했고 이에 미국측은 원자력협정 개정의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