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율 개선 검색결과

[총 10건 검색]

상세검색

현대건설, 원가율 잡아 영업익↑···수주잔고 100조 돌파

건설사

현대건설, 원가율 잡아 영업익↑···수주잔고 100조 돌파

현대건설이 매출 감소에도 원가율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큰 폭 끌어올리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수주잔고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했다. 31일 현대건설 잠정실적에 따르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6조8423억원, 영업이익 261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4%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0.7%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3.8%로 1%p 올랐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44.7% 증가하며 개선 흐름이 뚜렷했다. 매출 감소에도 이익이 늘어난 데엔

DL·GS 더블업, 삼성 반토막···건설 '빅5' 실적 온도차 극명

건설사

DL·GS 더블업, 삼성 반토막···건설 '빅5' 실적 온도차 극명

국내 상위 건설사들의 2024년 3분기 실적이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대형 하이테크 프로젝트 종료 및 해외 본드콜 여파로 부진했으나 DL이앤씨와 GS건설은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와 원가율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 대우건설은 수주 규모가 늘었지만 외형 축소와 순이익 적자가 이어졌다.

"더딘 회복세"···김유진 한샘 대표, 올해 고삐 더 죈다

유통일반

"더딘 회복세"···김유진 한샘 대표, 올해 고삐 더 죈다

김유진 한샘 대표의 어깨가 어느 때보다도 무거운 모습이다. 한샘이 급속도로 얼어붙은 부동산 경기 침체 분위기에 2년 연속 적자 기조를 유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다. 이에 김 대표는 올해 외부 환경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운영 효율 개선에 한껏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단기적 비용 절감 등을 통해 반짝 성장을 일궈내는 것이 아닌 중장기적인 사업 구조를 구축해 매출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전략이다. 26일 금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