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진제약, 오너 2세 체제 1년···최지현 대표 주도 R&D 본격화
삼진제약이 오너 2세 경영 1년을 맞아 연구개발(R&D)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영 관리와 R&D 기능의 분업화 및 전문경영인 영입을 통해 신약 개발 중심 체제로 전환했다. 항체약물접합체 등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과 글로벌 기술협력도 본격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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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오너 2세 체제 1년···최지현 대표 주도 R&D 본격화
삼진제약이 오너 2세 경영 1년을 맞아 연구개발(R&D)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영 관리와 R&D 기능의 분업화 및 전문경영인 영입을 통해 신약 개발 중심 체제로 전환했다. 항체약물접합체 등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과 글로벌 기술협력도 본격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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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오너 2세 어진 회장 승진
안국약품이 2026년 임원 인사를 통해 어진 대표이사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승진시켰다. 어진 회장은 창업주 고 어준선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1992년 입사 후 성장해 대표이사 사장과 부회장을 거쳤다. 박인철 부사장은 각자대표에서 사장으로 올랐으며, 어진 회장은 신사업 확장, 박 사장은 조직 및 사업 운영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