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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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지난해 영업익 2882억원···전년比 31.7%↓

에너지·화학

에쓰오일, 지난해 영업익 2882억원···전년比 31.7%↓

에쓰오일이 2023년 영업이익 288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실적이 하락했다. 정유와 석유화학 부문 적자가 전체 실적을 끌어내린 반면, 윤활 부문이 흑자를 내며 버팀목이 됐다. 4분기에는 제품 스프레드 상승 및 정제마진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크게 늘었다. 회사는 올해 1분기 공급 제한 및 양호한 정제마진 지속을 기대하고 있다.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 "샤힌 프로젝트 결실 맺는 해···도약 전환점"

에너지·화학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 "샤힌 프로젝트 결실 맺는 해···도약 전환점"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가 2026년 신년사를 전했다. 에쓰오일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가 8일 신년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 &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작년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에쓰오일의 큰 그림···'샤힌'으로 도약 신호탄

에너지·화학

[위기를 기회로 | 파이팅 Korea]에쓰오일의 큰 그림···'샤힌'으로 도약 신호탄

에쓰오일은 정유업 침체와 위기에도 불구하고 9조원 규모의 샤힌 프로젝트로 석유화학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탄소중립, 전기차 인프라, 친환경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중이다. 현재 샤힌 프로젝트는 86% 완공되었으며, 2027년 상업 가동을 목표로 수직계열화와 혁신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내년 마무리 '샤힌 프로젝트', 차입금 폭증·재무부담 확대

에너지·화학

내년 마무리 '샤힌 프로젝트', 차입금 폭증·재무부담 확대

에쓰오일이 사우디 아람코의 자금 지원을 바탕으로 울산 최대규모 석유화학 설비 투자 '샤힌 프로젝트'에 대규모 자금 투입을 지속하고 있다. 순차입금 증가와 현금창출력 감소에도 불구하고 내년 완공 목표로 투자를 강행하는 가운데, 아람코가 매입채무 상환 유예 등 간접 지원에 나서며 유동성 확보에 힘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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