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롯데·HD는 첫발 뗐는데···감감무소식 울산은 에쓰오일 탓?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올해 말까지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산산단은 진전을 보이는 반면 울산산단은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를 둘러싼 입장 차이로 진척이 지연되고 있다. 에쓰오일은 신규 설비가 구조고도화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SK지오센트릭과 대한유화는 형평성 문제를 제기한다. 울산 내 3사는 올해 안에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총 409건 검색]
상세검색
에너지·화학
롯데·HD는 첫발 뗐는데···감감무소식 울산은 에쓰오일 탓?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올해 말까지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산산단은 진전을 보이는 반면 울산산단은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를 둘러싼 입장 차이로 진척이 지연되고 있다. 에쓰오일은 신규 설비가 구조고도화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SK지오센트릭과 대한유화는 형평성 문제를 제기한다. 울산 내 3사는 올해 안에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에너지·화학
'1조' 이익에도 웃지 못한 에쓰오일···샤힌, 새 체력 될까
에쓰오일이 1분기 1조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재고 효과와 유가·정책 변수의 영향으로 정유 부문의 실질 수익성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회사는 샤힌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화학 비중 확대와 수익 다변화를 추진하지만, 공급 과잉과 가격경쟁력, 가동률‧판매처 확보 등의 과제가 남아있다.
에너지·화학
에쓰오일, 1조원대 영업익 회복···실적 지속성은 변수(종합)
에쓰오일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조231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중동발 공급 차질과 유가 상승, 정제마진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지만, 재고효과와 시차 효과에 기댄 측면이 크다는 점에서 향후 유가 및 정책 변화에 따라 수익성 변동이 예상된다.
보도자료
에쓰오일, 1분기 영업익 1.2조···유가 상승·재고 가치 상승 효과
에쓰오일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조2311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세 배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다. 중동발 공급 차질과 유가 및 정제마진 상승이 정유 부문 실적을 견인했으며, 재고효과가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석유화학 부문은 소폭 흑자 전환, 윤활기유는 수익이 감소했다.
에너지·화학
에쓰오일, 사우디아람코 계열사에 5.5조 규모 PE 수출한다
에쓰오일은 사우디아람코 계열 석유화학 기업 사빅(SABIC)과 폴리에틸렌(PE) 수출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6년 1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5년간 진행되며, 계약 기간 동안의 추정 공급 물량과 예상 국제 가격 및 환율을 기준으로 산정한 계약 금액은 약 5조5000억원 규모이다. 이번 계약으로 에쓰오일은 대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에서 생산될 PE 제품의 해외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변동성이 큰
에너지·화학
미래 투자 후폭풍···K-정유, 재무체력 '경고등'
국내 정유업계가 미래 사업 확대를 위한 대규모 투자로 순차입금과 부채비율이 급증하며 재무구조 악화에 직면했다. 에쓰오일과 SK이노베이션 모두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재무 부담이 커졌고, 현대오일뱅크 역시 설비 투자 확대로 부채비율이 정유4사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업계는 내실 강화와 현금흐름 중심의 구조개선에 집중할 예정이다.
에너지·화학
에쓰오일, 정유·석화 부진에 실적 '주춤'···샤힌 공정률 93.1%(종합)
에쓰오일은 2025년 정유와 석유화학 사업 부진 여파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6.5%, 31.7% 감소했다. 상반기 대규모 적자가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이었으나, 윤활유 부문의 흑자가 전체 적자를 막았다. 샤힌 프로젝트는 93.1% 진척됐으며, 올해 상반기 완공 후 하반기 가동을 준비 중이다.
에너지·화학
에쓰오일, 지난해 영업익 2882억원···전년比 31.7%↓
에쓰오일이 2023년 영업이익 288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실적이 하락했다. 정유와 석유화학 부문 적자가 전체 실적을 끌어내린 반면, 윤활 부문이 흑자를 내며 버팀목이 됐다. 4분기에는 제품 스프레드 상승 및 정제마진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크게 늘었다. 회사는 올해 1분기 공급 제한 및 양호한 정제마진 지속을 기대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정제마진 반등' 정유 4사, 엇갈린 재무 셈법
정제마진 회복세로 국내 정유 4사가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나, 불확실성 대응을 위해 각기 다른 재무전략을 펼치고 있다. GS칼텍스는 보수적 채무관리를, SK에너지와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는 매입채무와 미지급금 등 거래로 유동성을 확보한다. 배당은 공통적으로 축소하며 현금흐름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종목
[공시]에쓰오일,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개최
에쓰오일이 오는 26일 애널리스트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전화회의 방식의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에 대해 투자자의 이해를 높이고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