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현장]韓 찾은 서클 수장 "가장 잠재력 있는 시장···우리는 '기술 파트너'"
미국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의 제러미 알레어 CEO가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디지털자산 시장으로 평가했다. 서클은 한국의 높은 블록체인 기술력과 법치주의를 긍정적으로 보며, 법제화 정비 시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발행하지는 않지만 기술 협력과 국내 금융권, 거래소와의 파트너십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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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韓 찾은 서클 수장 "가장 잠재력 있는 시장···우리는 '기술 파트너'"
미국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의 제러미 알레어 CEO가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디지털자산 시장으로 평가했다. 서클은 한국의 높은 블록체인 기술력과 법치주의를 긍정적으로 보며, 법제화 정비 시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발행하지는 않지만 기술 협력과 국내 금융권, 거래소와의 파트너십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코인 거래소도 일반 사업자다
한국 코인 거래소는 상장과 폐지를 결정하는 막강한 권력자로 떠올랐다. 이는 법적 규제의 부재와 정부의 모호한 태도에서 비롯된 결과다. 거래소는 자율 규제로 신뢰를 잃었으며, 시장 질서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정부의 명확한 제도와 거래소의 내부 혁신이 병행돼야 신뢰가 회복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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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법안 통과 확신"...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의 낙관적 전망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코인베이스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상원 계류 중인 클래리티 법안이 4월 말까지 80~90% 확률로 통과될 것으로 내다봤다. 디지털자산 규제 공백 해소, SEC·CFTC 관할 정리, 스테이블코인 수익 제한 등 핵심 쟁점에 정치적 타협이 이뤄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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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성' 족쇄 풀린 코인 ···美 당국 지침이 미칠 파급력은
미국 SEC와 CFTC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 16종을 '디지털 상품'으로 공식 분류하며, 증권성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NFT, 스테이블코인 등 자산유형도 구체적으로 구분해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했으며, 시장 진입장벽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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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CFTC, 암호화폐 5가지 범주로 구분···코인은 증권이 아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암호화폐를 디지털 상품, 수집품, 도구,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증권 등 5개 범주로 명확히 구분하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다수의 암호화폐가 증권이 아님을 재확인했으며, 증권성 판단 기준으로 하우이 테스트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장 불확실성 해소와 규제 체계의 일관성 강화에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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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암호화폐 규제 '원팀' 선언··· SEC·CFTC 손잡았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 시장 규제 협력을 공식화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규제 정의 통합, 감독 조율, 데이터 공유를 통해 관할권 충돌과 중복 규제를 해소하고 시장 명확성과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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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농업위원회, 디지털 자산 규제 법안 첫 관문 통과
미국 상원 농업위원회가 디지털 자산 시장 규제의 첫 법안 통과를 결정했다. 해당 법안은 암호화폐 시장의 명확한 규칙 수립과 CFTC의 감독 권한, 중개업자 기준·공시 요건, 고객 자산 보호 조항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