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2884억원···전 사업부 호조에 '역대 최대'
신한투자증권이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세일즈앤트레이딩(S&T) 등 모든 사업 부문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864억원, 순이익 288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증시 거래대금 확대와 고객 자산 증가, 대형 투자은행(IB) 딜 성과, 운용 안정화가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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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2884억원···전 사업부 호조에 '역대 최대'
신한투자증권이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세일즈앤트레이딩(S&T) 등 모든 사업 부문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864억원, 순이익 288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증시 거래대금 확대와 고객 자산 증가, 대형 투자은행(IB) 딜 성과, 운용 안정화가 주효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젠투펀드 소송 1심 패소···"항소 여부 검토"
신한투자증권이 1조원대 젠투펀드 환매 중단과 관련한 소송 1심에서 패소해 72억5000만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신한투자증권을 단순 판매사가 아닌 DLS 발행사로 판단하며 투자자 보호의무 소홀을 지적했다. 이번 판결은 향후 유사 환매중단 소송에서 발행사 책임 기준이 될 전망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2884억원···전년比 167.4%↑
신한투자증권은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884억원, 영업이익 386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7.4%, 228.5% 늘었다. 주식 위탁수수료와 상품운용수익 등이 대폭 증가했으며, IB 부문 수익은 감소했다. 증시 호조와 전반적인 영업 전 부문의 실적 개선이 주요 원인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삼성SDI, ESS 성장에 턴어라운드 기대···"58만원까지 간다"
신한투자증권이 삼성SDI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와 북미 생산능력 강화에 기반한 실적 개선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58만원으로 상향했다. EV 배터리는 단기 회복이 더디지만 ESS 사업 성장, 전고체 배터리 기대, 지분 매각 등 요인으로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증권·자산운용사
"트로트 맛 MTS"···신한證, '형식' 벗고 투자자 공략
신한투자증권이 코스피 6000시대에 맞춰 AI 기반 음악·영상 콘텐츠를 도입,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투자 정보 제공 방식을 혁신했다. 리포트 대신 힙합·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영상을 활용해 시장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AI 투자 솔루션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진옥동 "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으로 'K-성장' 마중물될 것"
신한투자증권이 자본시장 성장과 혁신기업 지원을 목표로 첫 자체 신용 기반 단기금융상품 '신한프리미어 발행어음'을 출시했다. 고객 투자 성향별로 상품을 세분화했으며, 조달자금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해 K-성장과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3816억원···전년比 113%↑
신한투자증권이 2023년 증시 활황과 기업금융(IB)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113% 증가한 381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1조6333억원으로 17.4% 성장했으며, 거래대금 증가와 상품운용손익 개선이 주요 원인이었다. 단, 4분기에는 시장금리 상승 등으로 순이익이 감소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IB종합금융부 신설···생산적 금융 허브로 도약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IB종합금융부를 신설하고, 생산적 금융과 실물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신성장 산업에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속한 의사결정과 협업 체계로 모험자본 중심의 지원을 확대 중이다. 최근 서진시스템과의 협업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AI 중심 증권사로 전환 가속화할 것"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을 인공지능(AI) 혁신과 신뢰 회복, 생산적 금융 확대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이선훈 대표는 내부통제 문화 정착, 자본시장 선순환, AI·디지털 기반 전환 등을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발행어음을 활용한 모험자본 투자도 강화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생산적 금융 본격화···내년부터 모험자본 35% 투입
신한투자증권이 금융위원회로부터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획득하며 본격적으로 발행어음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 첫해부터 의무 비율을 초과한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할 계획이며, 혁신기업과 중소·중견기업 등 생산적 금융을 위한 자금 공급을 확대한다. 신용등급과 내부통제 체계를 기반으로 자본시장 내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