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투자증권, 캔톤 네트워크에 전략적 투자···블록체인 금융 혁신 앞장
신한투자증권과 신한벤처투자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캔톤 네트워크 운영사 디지털에셋에 투자자로 참여했다. 미국 실리콘밸리 VC 앤드리슨 호로위츠의 크립토 펀드가 주도한 3억5500만달러 규모 펀딩에 공동 투자하였으며, 금융권 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 진출과 협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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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한투자증권, 캔톤 네트워크에 전략적 투자···블록체인 금융 혁신 앞장
신한투자증권과 신한벤처투자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캔톤 네트워크 운영사 디지털에셋에 투자자로 참여했다. 미국 실리콘밸리 VC 앤드리슨 호로위츠의 크립토 펀드가 주도한 3억5500만달러 규모 펀딩에 공동 투자하였으며, 금융권 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 진출과 협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상반기 당기순이익 5777억원···증시 호조 힘입어 두 배 성장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7484억원, 당기순이익 577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5.0%, 123.1% 성장했다. 증시 호조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와 위탁수수료 수익 6779억원(228.5% 증가), 상품운용수익 2354억원(56.3% 증가)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다만 IB부문 수익은 25.2% 감소했다.
보도자료
뮤직카우, 신한투자증권과 400억원 규모 음원 IP 펀드 조성
뮤직카우인베스트가 신한투자증권과 음원 지적재산권 인수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약 400억원 규모의 음원 IP 펀드 1호를 조성해 우량 음원 IP를 확보, 조각투자 상품으로 발행·유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금융 모델을 본격화하고, 순환 구조를 통한 음악증권 및 조각투자 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진한다.
증권일반
JTBC 채권 불완전판매 의혹에···금감원, 신한·키움證 검사 착수
금융감독원이 JTBC 채권 발행과 판매에 관여한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 검사에 착수했다. 금감원은 930억원 규모 회사채와 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 판매 과정에서 증권사들이 재무 위험을 충분히 확인하고 투자자에게 고지했는지 살펴볼 전망이다.
보도자료
신한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2884억원···전 사업부 호조에 '역대 최대'
신한투자증권이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세일즈앤트레이딩(S&T) 등 모든 사업 부문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864억원, 순이익 288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증시 거래대금 확대와 고객 자산 증가, 대형 투자은행(IB) 딜 성과, 운용 안정화가 주효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젠투펀드 소송 1심 패소···"항소 여부 검토"
신한투자증권이 1조원대 젠투펀드 환매 중단과 관련한 소송 1심에서 패소해 72억5000만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신한투자증권을 단순 판매사가 아닌 DLS 발행사로 판단하며 투자자 보호의무 소홀을 지적했다. 이번 판결은 향후 유사 환매중단 소송에서 발행사 책임 기준이 될 전망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2884억원···전년比 167.4%↑
신한투자증권은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884억원, 영업이익 386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7.4%, 228.5% 늘었다. 주식 위탁수수료와 상품운용수익 등이 대폭 증가했으며, IB 부문 수익은 감소했다. 증시 호조와 전반적인 영업 전 부문의 실적 개선이 주요 원인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삼성SDI, ESS 성장에 턴어라운드 기대···"58만원까지 간다"
신한투자증권이 삼성SDI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와 북미 생산능력 강화에 기반한 실적 개선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58만원으로 상향했다. EV 배터리는 단기 회복이 더디지만 ESS 사업 성장, 전고체 배터리 기대, 지분 매각 등 요인으로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증권·자산운용사
"트로트 맛 MTS"···신한證, '형식' 벗고 투자자 공략
신한투자증권이 코스피 6000시대에 맞춰 AI 기반 음악·영상 콘텐츠를 도입,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투자 정보 제공 방식을 혁신했다. 리포트 대신 힙합·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영상을 활용해 시장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AI 투자 솔루션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진옥동 "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으로 'K-성장' 마중물될 것"
신한투자증권이 자본시장 성장과 혁신기업 지원을 목표로 첫 자체 신용 기반 단기금융상품 '신한프리미어 발행어음'을 출시했다. 고객 투자 성향별로 상품을 세분화했으며, 조달자금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해 K-성장과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