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투자자산관리부의 새로운 부서장으로 윤성일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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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음
[인사]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투자자산관리부의 새로운 부서장으로 윤성일을 임명했다.
보도자료
신한투자증권, 상반기 순익 5777억원···IB 수익 248% 급증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5777억원, 자기자본이익률(ROE) 19.7%를 기록했다. 자산관리 부문에서는 전체 고객자산이 325조원으로 늘었고 금융상품 수수료는 857억원을 기록했다. 기업금융(IB) 순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한 1787억원으로 집계됐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24년 8.5%에서 올해 상반기 2.3%로 낮아졌다.
증권·자산운용사
[인사]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IPO2부 부서장으로 엄준호를 선임했다.
보도자료
신한투자증권, 'AI 에이전트부' 출범···홀세일 업무부터 적용
신한투자증권이 AI 에이전트만으로 구성된 별도 조직을 국내 금융사 최초로 신설했다. 자료 조사, 문서 작성 등 실무는 AI가 담당하고 임직원이 결과물 최종 검증과 판단을 맡는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첫 적용 분야는 홀세일 사업이며, 향후 리서치, 자산관리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신한투자증권, '투게더아트'와 제휴···조각투자 계좌관리 4곳으로 확장
신한투자증권이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투게더아트와 제휴를 맺고, 계좌 관리 서비스를 비롯한 연계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투자자 예치금을 분리 보관해 권익을 강화하고, 다양한 조각투자 플랫폼 및 비금전신탁수익증권 발행 플랫폼과의 제휴도 넓혀 조각투자 생태계를 선도하고 있다.
보도자료
신한투자증권, 캔톤 네트워크에 전략적 투자···블록체인 금융 혁신 앞장
신한투자증권과 신한벤처투자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캔톤 네트워크 운영사 디지털에셋에 투자자로 참여했다. 미국 실리콘밸리 VC 앤드리슨 호로위츠의 크립토 펀드가 주도한 3억5500만달러 규모 펀딩에 공동 투자하였으며, 금융권 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 진출과 협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상반기 당기순이익 5777억원···증시 호조 힘입어 두 배 성장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7484억원, 당기순이익 577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5.0%, 123.1% 성장했다. 증시 호조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와 위탁수수료 수익 6779억원(228.5% 증가), 상품운용수익 2354억원(56.3% 증가)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다만 IB부문 수익은 25.2% 감소했다.
보도자료
뮤직카우, 신한투자증권과 400억원 규모 음원 IP 펀드 조성
뮤직카우인베스트가 신한투자증권과 음원 지적재산권 인수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약 400억원 규모의 음원 IP 펀드 1호를 조성해 우량 음원 IP를 확보, 조각투자 상품으로 발행·유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금융 모델을 본격화하고, 순환 구조를 통한 음악증권 및 조각투자 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진한다.
증권일반
JTBC 채권 불완전판매 의혹에···금감원, 신한·키움證 검사 착수
금융감독원이 JTBC 채권 발행과 판매에 관여한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 검사에 착수했다. 금감원은 930억원 규모 회사채와 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 판매 과정에서 증권사들이 재무 위험을 충분히 확인하고 투자자에게 고지했는지 살펴볼 전망이다.
보도자료
신한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2884억원···전 사업부 호조에 '역대 최대'
신한투자증권이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세일즈앤트레이딩(S&T) 등 모든 사업 부문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864억원, 순이익 288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증시 거래대금 확대와 고객 자산 증가, 대형 투자은행(IB) 딜 성과, 운용 안정화가 주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