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금융, 5조원 규모 '포용금융 2.0 ON' 가동···"사회적 책임 실질적 이행"
신한금융그룹이 취약계층과 서민, 소상공인을 위해 총 5조원 규모의 상생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올해 5000억원의 연체채권을 소각하고, 4조5000억원의 포용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장기 연체채권 소각, 시효제도 개선, 대안 신용평가 도입 등을 통해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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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한금융, 5조원 규모 '포용금융 2.0 ON' 가동···"사회적 책임 실질적 이행"
신한금융그룹이 취약계층과 서민, 소상공인을 위해 총 5조원 규모의 상생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올해 5000억원의 연체채권을 소각하고, 4조5000억원의 포용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장기 연체채권 소각, 시효제도 개선, 대안 신용평가 도입 등을 통해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보도자료
신한금융, 1000억원 '민간벤처모펀드' 가동···"벤처투자 활성화 이끈다"
신한금융그룹이 금융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1000억원 규모의 민간벤처모펀드를 출범했다. 이번 펀드는 민관 협력을 통한 벤처투자 활성화의 첫 결실로, 청년과 지방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첨단산업 및 혁신기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펀드 운용을 통해 총 1조원 규모 투자까지 확대를 목표로 한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1분기 순이익 '1.6조' 역대급 ···상한 없는 주주환원 선언(종합)
신한금융그룹이 2024년 1분기 1조6226억원의 순이익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모두 성장하며 실적 호조를 이끌었고, 특히 비이자이익이 106% 급증했다. 신한금융은 ROE와 성장률 연동 환원 공식 도입, 상한 없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밸류업 2.0' 선포···'상한 없는 주주환원' 시대 연다
신한금융그룹이 ROE와 성장률을 연동한 주주환원율 산식을 도입한 '신한 밸류업 2.0'을 발표했다. 3년간 비과세 배당을 시작하고, 자사주 매입·소각도 지속할 방침이다. 그룹사별 자본을 재배분하여 비은행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ROE 10% 이상의 목표와 DPS 연 10% 성장도 병행한다.
금융일반
'진옥동號' 신한금융, 'ROE 10%' 정조준···자본시장서 '해답' 찾는다
신한금융그룹이 진옥동 회장 체제 2기를 맞아 'ROE 10%' 달성을 위해 자본시장 중심의 체질개선에 나선다. 기존 부동산 중심 수익구조에서 벗어나 생산적 금융과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강화에 주력하며, 미중 갈등 등 글로벌 변화 속에서 K-공급망을 기회로 삼아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할 방침이다.
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으로 ROE 제고···'지속 가능한 서사' 쓸 것"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주주서신을 통해 밸류업 2.0과 ROE 극대화 전략을 공개했다. AI 혁신과 주주환원 조기 달성, 글로벌 실적 성장, 내부통제 강화 등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생산적 금융을 미래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
금융일반
금융권, 차량 5부제 확대···에너지 절감 조치 강화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고조되자 금융권이 정부 절전 기조에 발맞춰 대응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차량 운행 제한부터 사무환경 관리까지 전방위적인 에너지 절감 조치가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25일 0시를 기점으로 본점 주차장 이용 차량에 대한 5부제 운영을 한층 강화한다. 2019년부터 시행해온 제도에 더해 앞으로는 위반 차량에 벌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다른 금
금융일반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 금융허브' 출범···자산운용 메카로 육성
신한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를 자산운용 특화 금융 중심지로 육성한다. 국민연금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자본시장 기능을 전주로 집결하며, 신한자산운용 사무소 개소와 인력 확대, 청년 인턴십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그룹 역량을 집중해 금융 거점 도약을 꾀하고 있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20조원' 생산적 금융 로드맵 확정
신한금융그룹이 2024년 총 2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세부 전략을 확정하고 실행에 들어갔다. AI, 데이터센터, 첨단 제조 등 핵심 산업 투자와 국민성장펀드, 포용금융 확대를 통해 혁신적 산업 및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그룹사 KPI와 연계해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1846억 과징금에도 '역대급 실적'···"비은행 실적 개선 기대"(종합)
신한금융이 2023년 4조9716억원의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 중심 성장과 증권·비은행 부문 실적 개선, 비용 관리 등이 크게 기여했다. 주주환원율 50% 목표를 조기 달성했으며, 과징금 충당금 보수적 적립으로 건전성도 확보했다. 2027년 ROE 10% 달성을 위해 비은행 계열사 강화와 밸류업 전략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