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태양광·첨단전략산업 3대 핵심 펀드 완성에너지 공급망 강화로 AI 산업 성장 동력 확보전사 차원의 생산적 금융 추진체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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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총 3500억원 규모 3대 전략 펀드 조성
AI 인프라 및 에너지 공급망 확충 목표
대한민국 'AI 고속도로' 구축 본격화
신한데이터센터개발펀드 2호 1250억원
신한탄소중립태양광펀드 1700억원
신한인프라개발펀드 3호 540억원
태양광펀드 1분기 즉시 투입 예정
정부 탄소중립 및 AI 산업 육성 정책과 연계
5개 내외 추가 프로젝트 검토 중
CEO 중심 생산적 금융 추진단 출범
의사결정 속도 및 사업성 검증 체계 강화
프로젝트 발굴부터 투자, 사후관리까지 일관 관리
진옥동 회장 "AI 고속도로 구축 위해 전방위 금융 지원"
"미래 산업 인프라 설계·구축 동참, 선순환 구조 강화"
이 중 태양광펀드는 1분기 중 즉시 투입돼 정부의 탄소중립 및 AI 산업 육성 기조와 맞물린 녹색 산업 분야의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은 5개 내외의 추가 프로젝트를 검토해 AI 산업 확산에 필요한 인프라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신한금융은 최고경영자(CEO) 중심의 '생산적 금융 추진단'을 출범시키고 전사적 실행 체계를 가동했다. CEO 직속 체계로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자회사 간 역할 분담을 통해 사업성 검증과 리스크 관리를 체계화했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 발굴부터 투자 집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관리해 대규모 전략 투자의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AX 시대를 맞아 초혁신경제의 기반이 될 '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해 전방위적인 금융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신한금융은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미래 산업 인프라를 함께 설계·구축함으로써 고객과 기업이 더불어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다정 기자
ddang@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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