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신세계 남매 경영 '온도차' 뚜렷··· 정용진 도전·정유경 내실
신세계그룹의 정용진과 정유경 남매가 2026년 각기 다른 경영전략을 제시했다. 정용진은 유통 혁신과 신사업 확장, 글로벌 협업 강화에 집중하며 재도약을 노린다. 정유경은 본업 경쟁력 강화와 내실 위주 전략을 선택해 리스크 관리와 미래 성장에 무게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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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신세계 남매 경영 '온도차' 뚜렷··· 정용진 도전·정유경 내실
신세계그룹의 정용진과 정유경 남매가 2026년 각기 다른 경영전략을 제시했다. 정용진은 유통 혁신과 신사업 확장, 글로벌 협업 강화에 집중하며 재도약을 노린다. 정유경은 본업 경쟁력 강화와 내실 위주 전략을 선택해 리스크 관리와 미래 성장에 무게를 뒀다.
유통일반
정용진, 연말 계획은 '미국'···밴스 부통령 성탄절 만찬 참석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주최한 성탄절 만찬에 참석해 밴스 부통령을 만났다. 14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밴스 부통령의 관저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에릭 슈미트 전 구글 최고경영자(CEO), 시암 상카르 팔란티어 최고
채널
신세계-알리 합작법인, 정용진 회장 첫 이사회 의장 선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알리바바인터내셔널과의 합작법인 '그랜드오푸스홀딩'의 초대 이사회 의장에 선임됐다. 이 합작법인은 이커머스 시장 경쟁 심화 속에서 등기이사로서의 책임 경영과 신속한 의사 결정을 위해 5인 이사회 체제를 도입했다. 주요 의사 결정은 만장일치로 진행된다.
유통일반
신세계그룹 대표 8명 교체···40대·여성 리더 발탁, 조직 혁신 박차(종합)
신세계그룹이 8개 주요 계열사 대표를 전면 교체하며 조직 혁신과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40대 젊은 임원 및 여성 CEO가 대거 발탁되어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했고, 해외 이커머스 전문가도 영입했다. 오너 일가를 둘러싼 인사 논란은 과제로 남아 있다.
채널
신세계그룹, 26일 임원 인사 발표 예정···'실적 부진' 대표 대거 교체
신세계그룹이 내일 2026년 임원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오는 26일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한다. 앞서 지난 2023년에는 9월 20일, 지난해에는 10월 30일 임원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이번 인사에서는 윌리엄 김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와 유신열 신세계DF 대표, 허병훈 신세계건설 대표 등이 물러날 것으로 알려졌다. 윌리엄 김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로, 올해 상반기 전년대비 90% 급감한 23억6507만
채널
[위기를 기회로 | 파이팅 KOREA]세대교체 끝낸 신세계, 외형확장·사업재편으로 도약 모색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올해 상반기, 주요 계열사 지분을 정용진 회장과 정유경 회장에게 모두 넘기며 경영승계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정용진은 이마트 본업 강화와 비핵심 사업 정리를, 정유경은 백화점 리뉴얼과 온라인, 여행 신사업 확장에 주력 중이다. 양사는 계열분리와 함께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쓱페이 인수 협상 중단···AI 투자에 집중
카카오페이가 SSG페이와 스마일페이 인수 협상을 공식 종료했다. 신세계그룹과 세부 조건에 이견이 없었으나, 카카오그룹의 투자 우선순위 변화로 상호 합의해 협상을 중단했다. 카카오는 SK스퀘어 지분 4300억원어치 매각을 통해 대규모 인공지능 투자 재원을 마련한 바 있다.
은행
"땡겨요로 스타벅스 주문"···동반성장 머리 맞댄 신한銀-신세계
신한은행과 신세계그룹이 유통·금융 연계 신사업 지원과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땡겨요' 앱 내 스타벅스 입점, 오프라인 푸드코트 테이블오더 시스템 도입, 신한인증서 연계, 협력사 금융지원 등 혁신 서비스와 공동 상품 개발이 추진된다.
채널
이마트24, 최진일 신임 대표로 세대교체
신세계그룹 계열 편의점 이마트24가 새 대표이사로 최진일 이마트 상무를 내정했다. 이마트24는 5일 "전임 대표의 건강상 사임으로 공석이 된 대표이사 자리에 최진일(51) 이마트 상품기획(MD) 혁신 담당 상무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최 상무는 이날부터 대표직을 수행하며, 향후 이사회를 통해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최 신임 대표는 2000년 신세계 이마트 부문에 입사한 뒤 노브랜드 BM기획·운영팀장, 그로서리본부 신선2담당 등을 거친 상품 전문가로
채널
SSG닷컴, 간편결제 독립···'플래티넘페이먼츠' 7월 출범
SSG닷컴이 간편결제 사업부문인 SSG페이를 분할해 2025년 7월 자회사 플래티넘페이먼츠를 신설한다. 이번 분할은 결제 사업 전문성 강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 데이터 안정적 관리 및 서비스 확장 목적이다. 신세계그룹은 외부 제휴 확대를 통해 결제시장 영향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