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신동빈 "익숙함과 결별할 때···수익성 중심 ROIC 경영강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6년 상반기 VCM에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수익성 중심 경영'과 ROIC(투하자본수익률) 강화 전략을 선언했다. 기존 매출 중심 외형 성장에서 질적 성장과 효율적 투자로 경영방침을 전환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조정, 책임경영, 신속한 의사결정, 리스크 관리, 고객 중심 혁신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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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익숙함과 결별할 때···수익성 중심 ROIC 경영강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6년 상반기 VCM에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수익성 중심 경영'과 ROIC(투하자본수익률) 강화 전략을 선언했다. 기존 매출 중심 외형 성장에서 질적 성장과 효율적 투자로 경영방침을 전환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조정, 책임경영, 신속한 의사결정, 리스크 관리, 고객 중심 혁신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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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돌파구 꾀하는 롯데···VCM서 경영전략 논의
롯데그룹이 2026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했다. 신동빈 회장과 신유열 부사장 등 80여 명의 사장단이 참석해 국내외 중장기 경영 전략과 재무방안, AI·푸드테크 등 각 계열사의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주요 경영진은 변화 대응과 트렌드 선도 의지를 밝혔다.
한 컷
[한 컷]한자리 모인 신동빈·신유열·고정욱·노준형·이영준 사장단들
(오른쪽 첫 번째부터)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이돈태 롯데지주 디자인실장과 (왼쪽 첫 번째부터)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고정욱·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 박두환 롯데지주 HR혁신실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유통일반
故신격호 명예회장 6주기 추모식···신동빈·신유열 참석
롯데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 6주기 추모식이 1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신동빈 회장과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묵념을 진행했으며, 같은 날 오후에는 그룹 경영전략과 미래 성장 방향을 논의하는 VCM 사장단 회의가 개최된다.
한 컷
[한 컷]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하는 신동빈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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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VCM 15일 개최···신동빈 회장 '체질개선' 실행 구상 밝힐까
롯데그룹이 대규모 인사와 조직개편 이후 첫 상반기 VCM을 개최해, 신동빈 회장의 체질개선과 미래 성장 전략을 공식 발표한다. 주요 계열사의 실적 부진과 신용등급 하락, 고강도 사업구조조정, 핵심사업 집중 투자 등 그룹의 변화 방향이 이번 회의에서 구체화될 전망이다.
채널
[신년사]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도전과 책임감으로 새로운 역사 써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일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감과 책임감을 갖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롯데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 나가자"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이날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환경은 여전히 혹독하지만 질적 성장을 위한 턴어라운드(개선)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회장은 "올해도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 현상과 지정학적 리스크(위험)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 및 원자재 가격 상승 기조가 이어지고, 인구 구조
유통일반
상반기 유통가 연봉1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차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약 99억원의 보수를 받아 유통그룹 오너가 중 가장 많은 연봉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올해 상반기 롯데 계열사에서 총 98억8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신 회장은 급여로 83억8000만원을 받았고, 상여금으로 14억9200만원, 복리후생비인 기타 근로소득으로 900만원을 수령했다. 다만 지난해 상반기(117억8900만원)과 비교하면 16.2% 줄어든 액수다. 지난해부터 비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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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의 롯데 새판짜기, 생존 위한 3대 경영방침 제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VCM 전략회의에서 10년 후 경영환경을 대비해 본원적 경쟁력 회복과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회의에서는 계열사별 사업구조 혁신, 생산성 향상, 브랜드 가치 제고 등 3대 경영방침이 제시됐으며, AI 기술 혁신과 인재 확보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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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악화' 롯데, 이례적 1박2일 VCM···신동빈 '새 판짜기' 돌입
롯데그룹이 사상 처음으로 1박 2일 일정의 VCM을 개최해, 신동빈 회장 주도 아래 그룹 체질 개선 및 중장기 성장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실적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자산 매각, 인력 구조조정 등 강도 높은 자구책을 병행했음에도 여전히 계열사 실적 및 신용등급이 악화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했다. 그룹 혁신과 새로운 성장 해법 모색에 초점이 맞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