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과거 담합·탈세 '발목'···식품·유통업, 재발 방지책 마련 시급 식품·유통업계가 설탕 가격 담합과 탈세 등으로 공정위와 국세청으로부터 수천억 원대 과징금과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주요 대기업뿐 아니라 전체 업계로 조사가 확산되고 있으며, 기업 내부 준법경영과 정부의 강력한 제도 보완이 재발 방지의 핵심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