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中 공급 줄줄이 멈춘다'···효성티앤씨, '스판덱스' 수혜 가시권 중국 스판덱스 업체의 과잉 공급이 완화되고 주지화하이 등 현지 경쟁사가 위기를 맞으면서, 효성티앤씨의 실적 반등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국내 유일 스판덱스 제조사로 남은 효성티앤씨는 PTMG 내재화, 글로벌 생산거점 확장 등으로 업황 개선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