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서클의 광폭 행보···韓서 'USDC' 영토 넓힌다
서클 CEO가 국내 3대 가상자산 거래소 및 금융권과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며 USDC 유통 확대에 본격 나섰다. 코인베이스와의 x402 결제 프로토콜 협업,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 개발, AI 에이전트 및 RWA 토큰화 사업 등으로 한국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산을 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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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의 광폭 행보···韓서 'USDC' 영토 넓힌다
서클 CEO가 국내 3대 가상자산 거래소 및 금융권과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며 USDC 유통 확대에 본격 나섰다. 코인베이스와의 x402 결제 프로토콜 협업,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 개발, AI 에이전트 및 RWA 토큰화 사업 등으로 한국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산을 가속하고 있다.
블록체인
파이퍼, 스테이블코인 실사용 시대 연다
파이퍼는 아시아 최초로 달러 스테이블코인 FYUSD를 선보이며 결제, 자산 운용, 수익 창출이 가능한 디지털 금융 시스템 구현을 추진한다. 비트고, 콘크리트 등과 협력해 자산을 세분화 운용하고, 기관급 금융 인프라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구조를 마련했다.
블록체인
[현장]韓 찾은 서클 수장 "가장 잠재력 있는 시장···우리는 '기술 파트너'"
미국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의 제러미 알레어 CEO가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디지털자산 시장으로 평가했다. 서클은 한국의 높은 블록체인 기술력과 법치주의를 긍정적으로 보며, 법제화 정비 시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발행하지는 않지만 기술 협력과 국내 금융권, 거래소와의 파트너십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금융일반
서클 CEO와 만난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협업 강화
헥토파이낸셜이 미국 서클의 CEO와 회동을 갖고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CPN)에서 국내 유일 결제 파트너로 협업 관계를 재확인했다.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USDC 기반의 자동화 크로스보더 정산 인프라를 제공하며, 서클의 블록체인 메인넷 테스트넷에도 참여 중이다.
블록체인
서클·테더 이어 닥사까지···한국 스테이블코인 혁신 본격화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스테이블코인을 핵심 의제로 삼은 정책 자료집을 발간해 한국형 규제와 온체인 금융 인프라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대표 기업인 서클과 테더가 한국을 방문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자금세탁방지, 이용자 보호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정책적 과제를 논의했다.
블록체인
CZ "'암호화폐' 말 사라져···곧 인터넷처럼 누구나 사용"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향후 5년 내 주류 금융 인프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사용자 수는 2026년 5억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며, 디지털 자산 시장은 2030년까지 최대 28조 달러까지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인공지능, 스테이블코인 등 신기술과 제도 정비가 산업 확산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블록체인
스콧 베센트 "지금 아니면 늦는다"···美 암호화폐 규제 전쟁 본격화
미국 재무장관이 의회에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 클래리티 법안을 둘러싸고 은행권과 업계의 이견, 스테이블코인 보상 허용 여부 등 쟁점이 이어지며 교착 상태가 지속 중이다. 규제 정비가 미뤄질 경우 금융 경쟁력 약화 및 글로벌 시장 주도권 상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은행
카카오뱅크가 그리는 미래금융···'도구' 넘어 삶에 스며든 '비서'로(종합)
카카오뱅크가 2026년까지 AI 비서 도입과 글로벌 진출을 핵심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인도네시아, 태국에 이어 몽골 시장으로 기술 수출을 확대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초개인화 AI 서비스를 통해 미래금융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은행
카카오뱅크 동남아 넘어 몽골···윤호영 대표 "새 혁신 역사" 예고
카카오뱅크가 인도네시아, 태국에 이어 몽골 진출을 공식화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기술 수출 전략을 가속화한다.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델과 AI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를 앞세워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하고,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글로벌 자산 연결 청사진도 밝히는 등 금융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융일반
'스테이블코인 vs CBDC' 주도권 전쟁···출범 앞둔 '신현송號 한은' 기로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 체제 출범을 앞두고, CBDC와 민간 스테이블코인 간 통화패권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한은은 통합 관리가 가능한 디지털화폐 중심 정책을 강화하며 예금토큰 실증사업에 돌입했으나, 국회와 금융당국은 스테이블코인 법제화를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디지털자산 정책의 방향성과 시장 주도권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