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펩트론, GC녹십자이엠과 오송 제2공장 짓는다
펩트론이 자체 약물전달 기술인 스마트데포를 적용한 장기지속형 의약품 생산을 위해 오송 바이오파크에 제2공장을 신설한다. 시공사는 GC녹십자이엠이며, 신공장은 2028년 2월 완공 목표로 글로벌 제약사 협력 및 늘어나는 생산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신규 공장은 PLGA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을 통해 임상용부터 상업용까지 다양한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펩트론, GC녹십자이엠과 오송 제2공장 짓는다
펩트론이 자체 약물전달 기술인 스마트데포를 적용한 장기지속형 의약품 생산을 위해 오송 바이오파크에 제2공장을 신설한다. 시공사는 GC녹십자이엠이며, 신공장은 2028년 2월 완공 목표로 글로벌 제약사 협력 및 늘어나는 생산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신규 공장은 PLGA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을 통해 임상용부터 상업용까지 다양한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제약·바이오
펩트론, 릴리 비만약 완제 생산 낙점설에 '선긋기'
펩트론이 일라이 릴리의 비만치료제 국내 완제 생산 후보로 언급되자 공식 입장에서 추측을 경계했다. 오송 제2공장 확대와 릴리와의 공동기술평가는 사실이나, 현재 공시된 정보 외에 구체적으로 확정된 생산 계약이나 자금조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스마트데포 상업화와 생산역량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강조했다.
제약·바이오
펩트론, 스마트데포 첫 매출에도 14년 적자 탈출 '불확실'
펩트론이 장기지속형 주사제 루프원의 첫 상업 물량을 출하하며 LG화학에 본격 공급을 시작했으나, 14년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일라이 릴리와의 본계약 불확실성과 제2공장 일정 지연 등으로 주가가 정체되고, 실적 개선 역시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제약·바이오
자금 조달 성공한 펩트론, 약효지속성 투자 '전력'
펩트론이 242억원 규모 사모 교환사채를 발행해 오송 제2공장 생산설비 투자에 나선다. 이번 자금은 약효지속성 의약품 생산 능력 강화와 스마트데포 기반의 후속 파이프라인 확대에 사용된다. 릴리와의 비만치료제 협업 및 신규 신약 개발을 위한 성장 발판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