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데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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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GC녹십자이엠과 오송 제2공장 짓는다

제약·바이오

펩트론, GC녹십자이엠과 오송 제2공장 짓는다

펩트론이 자체 약물전달 기술인 스마트데포를 적용한 장기지속형 의약품 생산을 위해 오송 바이오파크에 제2공장을 신설한다. 시공사는 GC녹십자이엠이며, 신공장은 2028년 2월 완공 목표로 글로벌 제약사 협력 및 늘어나는 생산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신규 공장은 PLGA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을 통해 임상용부터 상업용까지 다양한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펩트론, 릴리 비만약 완제 생산 낙점설에 '선긋기'

제약·바이오

펩트론, 릴리 비만약 완제 생산 낙점설에 '선긋기'

펩트론이 일라이 릴리의 비만치료제 국내 완제 생산 후보로 언급되자 공식 입장에서 추측을 경계했다. 오송 제2공장 확대와 릴리와의 공동기술평가는 사실이나, 현재 공시된 정보 외에 구체적으로 확정된 생산 계약이나 자금조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스마트데포 상업화와 생산역량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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