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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기업회생 계획 차질 없이 진행...회생절차 연장 필요"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연장을 요청하며 구조혁신 이행 상황을 강조했다. DIP 대출 및 슈퍼마켓사업부문 매각 등을 통해 긴급 자금 확보와 영업 정상화를 추진하며, 인력 감축 및 점포 정리로 비용 절감 성과를 내고 있다. 법원은 회생절차 연장 여부를 곧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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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기업회생 계획 차질 없이 진행...회생절차 연장 필요"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연장을 요청하며 구조혁신 이행 상황을 강조했다. DIP 대출 및 슈퍼마켓사업부문 매각 등을 통해 긴급 자금 확보와 영업 정상화를 추진하며, 인력 감축 및 점포 정리로 비용 절감 성과를 내고 있다. 법원은 회생절차 연장 여부를 곧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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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과' MBK·홈플러스, '슈퍼마켓 부문 매각' 추진?
MBK·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슈퍼마켓 부문 매각설이 불거져 논란이 일고 있다.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개시 후 공식적으로 매각을 부인했지만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관련 논의가 진행 중이다. 현재 홈플러스의 기업형슈퍼마켓은 매출 1조 원 규모로, GS 및 롯데 등이 인수 후보로 거론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MBK 측은 매각 추진과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