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나금융, 소진공·소공연과 골목상권 활성화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유통비용을 낮춘 계란 약 12만판을 동네슈퍼 4000여곳에 공급하고, 상생기부금 및 물류비를 지원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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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하나금융, 소진공·소공연과 골목상권 활성화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유통비용을 낮춘 계란 약 12만판을 동네슈퍼 4000여곳에 공급하고, 상생기부금 및 물류비를 지원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도모한다.
보도자료
새마을금고, 사회적기업·소상공인에 1.1조원 특례보증대출
새마을금고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조직과 지역 소상공인에 총 1조10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대출을 공급한다. 중앙회가 1000억원을 출연해 보증재원을 마련하고, 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해 전국 새마을금고가 대출을 실행한다. 이번 사업은 서민금융 확대와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2030년까지 서민금융 비중을 80% 이상 높이고, 전국 3100개 점포망을 활용해 포용금융을 강화한다.
한 컷
[한 컷]홈플러스 협력·입점기업 간담회
박상용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관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도권 지원센터에서 열린 '홈플러스 협력·입점기업 간담회'에서 발언 하고 있다.
금융일반
[금융家 사람들]"데이터로 지역상권에 활력"···KB금융이 숨은 성장신호 찾는 법
KB금융이 은행·카드·공공 데이터를 결합해 '상권활성화지수'를 개발, 지역 상권의 성장과 위험 신호를 사전에 감지하고 정책 및 소상공인 경영 지원에 활용하고 있다. 3555개 행정동, 1200여개 상권을 분석해 맞춤형 해법을 제시하며, 생활인구·소비 트렌드 등을 입체적으로 반영해 지방 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정책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보도자료
소상공인 전용 SCB 판 키운다···16개 은행서 2.2조원 공급
금융위원회가 이달 말부터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를 시범 도입한다. SCB는 AI 기반으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한다. 적용 은행이 기존 7개에서 16개로 확대되고, 대출 공급 규모도 2조2000억원까지 늘어난다. 10월부터 사잇돌대출 심사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경제일반
사장은 월 200만원도 못 남기는데···직원 최저월급 224만원
내년도 최저임금 월 환산액이 223만6300원으로 오르면서 소상공인 10명 중 4명은 직원 1인에게 지급하는 최저임금이 자신의 월 영업이익을 초과하게 됐다. 소상공인연합회는 고용노동부에 최저임금 재심의를 요청하고, 업종별 구분 적용 및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최저임금 부담으로 인한 쪼개기 고용·무인화 등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다.
보도자료
최저임금 10원 올랐는데 지출은 100원?···소상공인 "생존의 문제"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인건비 부담 심화와 경영 환경 악화를 이유로 동결을 요구하며 집단 행동에 나섰다. 설문조사에서 응답 기업의 62.6%가 최저임금 동결 또는 인하를 원했고, 77.6%는 현 수준도 부담된다고 밝혔다. 신규 채용 축소·인력 감원 등 고용 축소가 예상되며, 업종별 구분 적용 필요성도 대두됐다.
보도자료
KB금융, 100억원 상생기금 조성···'사각지대' 중소기업·소상공인 품는다
KB금융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총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기존 공급망 내 협력사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일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기금은 인공지능, 녹색, 안전 전환 등 4대 핵심 부문과 지역 공동체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모펀드에 배정되어 미래 경쟁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는다.
금융일반
전자금융업자 수수료율 소폭 하락···11개사 기준 최대 0.07%p↓
전자금융업자의 결제수수료율이 소폭 하락하며 소상공인 등 가맹점의 금융 부담이 완화되고 있다. 카드 및 선불 결제수수료율은 업종별로 차이가 크며, 공시대상 확대와 투명성 강화로 중소 가맹점 우대 혜택이 확대됐다. 금융당국은 앞으로도 수수료 체계 합리화를 추진한다.
경제정책
'길 하나에 갈린 세금'···국세청, 간이과세 배제지역 26년만에 대폭 손질
국세청이 26년 만에 간이과세 배제지역 기준을 대대적으로 손질하면서 약 4만 명의 영세사업자 세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는 소상공인 세정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변화한 상권 환경을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 간이과세 제도는 직전 연도 매출이 1억400만 원 미만인 개인사업자에게 낮은 세율과 간편한 신고 절차를 적용하는 제도다. 다만 그동안 일부 상권에서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간이과세 적용이 배제되어 형평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국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