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글로벌 바이오 시총 3위···셀트리온 6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바이오 기업 시가총액 순위에서 3위에 올랐다. 셀트리온은 6위를 기록해 국내 바이오산업 위상을 높였다. 알테오젠도 16위에 진입했다. 제약 분야에서는 한국 기업이 상위 10위에 들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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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글로벌 바이오 시총 3위···셀트리온 6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바이오 기업 시가총액 순위에서 3위에 올랐다. 셀트리온은 6위를 기록해 국내 바이오산업 위상을 높였다. 알테오젠도 16위에 진입했다. 제약 분야에서는 한국 기업이 상위 10위에 들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짐펜트라, 시그나 계열 처방집 선호의약품 등재···美 공략 속도
셀트리온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 짐펜트라가 미국 대형 보험사 시그나 산하 에버노스 헬스 서비스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며 미국 환급 시장에서 90% 이상 커버리지를 확보했다. 이로써 짐펜트라는 월평균 31% 성장률과 함께 처방 기반을 확대하고, 인플렉트라 등 다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와의 시너지 효과로 미국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서진석 시대 개막···셀트리온 종착지는 '글로벌 신약 개발사'
셀트리온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2세 경영 체제 전환과 함께 신약 개발 기업으로의 도약을 공식화했다. 바이오시밀러로 확보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항체약물접합체, 다중항체, 4중 작용 비만 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연구·제조 혁신과 미국 생산시설 인수로 글로벌 제약시장 공략에 나섰다.
제약·바이오
샌프란시스코 달굴 'K-바이오'··· 삼성바이오·셀트리온, JPM서 투심 잡는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국내 대표 바이오 기업들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신약 개발성과와 글로벌 사업 전략을 발표하며 해외 투자자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 기회를 넓히고 있다. 다양한 플랫폼과 신기술,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내세워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JPM서 신약 개발·CMO 사업 비전 발표
셀트리온은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성과와 미공개 신약 로드맵, 글로벌 CMO 사업 전략을 발표한다. 메인트랙 발표를 통해 항체 기반 신약, 바이오시밀러 출시 계획, 미국 생산시설을 활용한 글로벌 공급망 강화 방안 등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4분기 실적 '최대치' 전망···연매출 4조·영업익 1조원 돌파 임박
셀트리온이 올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다. 램시마SC 등 핵심 바이오의약품의 해외 성장과 신제품 매출 증가,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효과로 연매출 4조원, 영업이익 1조원 돌파가 기대된다. 생산성 개선 및 비용절감 또한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다중항체 신약 'CT-P72' 美 FDA 1상 IND 승인
셀트리온은 미국 FDA로부터 다중항체 기반 항암제 CT-P72/ABP-102의 임상 1상을 승인받아 글로벌 임상을 본격화한다. CT-P72는 HER2를 타깃으로 한 T세포 인게이저 신약으로, 전임상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광범위한 치료지수를 입증했다. 내년 중 환자 투여를 개시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유럽서 스테키마·코이볼마 오토인젝터 제형 추가 승인 권고
셀트리온이 유럽의약품청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로부터 스테키마와 코이볼마 오토인젝터 제형에 대한 변경허가 승인을 권고받았다. 이를 통해 다양한 용량과 제형을 갖추게 돼 환자 맞춤 처방과 자가투여 편의성이 강화된다. 유럽을 중심으로 두 바이오시밀러의 처방 및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한 컷
[한 컷]국민성장펀드 사령탑 맡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오른쪽 두 번째)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관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 회의는 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운용 방향과 전략을 논의·자문하고 성과를 점검하는 민관 합동 회의체로, 정부·금융권·산업계 등이 참여해 투자 전략, 심사 구조, 정책 지원 방향 등을 주기적으로 논의한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ADC 항암 신약 'CT-P70' 美 FDA 패스트트랙 지정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항체약물접합체 기반 항암 신약 'CT-P70'이 미국 FDA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 이번 결정으로 CT-P70 개발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며, 셀트리온은 이 기회를 바탕으로 후속 파이프라인의 신속심사 체계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