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서울 중랑구 사가정역에 공공주택 1300가구 공급
서울시가 중랑구 사가정역 인근 면목동 일대에 13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확정했다. 공공분양, 이익공유형, 공공임대 등 다양한 유형이 혼합된 소셜믹스 단지로 2028년 착공, 2032년 준공이 목표다. 이번 개발로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활성화가 기대된다.
[총 25건 검색]
상세검색
부동산일반
서울 중랑구 사가정역에 공공주택 1300가구 공급
서울시가 중랑구 사가정역 인근 면목동 일대에 13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확정했다. 공공분양, 이익공유형, 공공임대 등 다양한 유형이 혼합된 소셜믹스 단지로 2028년 착공, 2032년 준공이 목표다. 이번 개발로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활성화가 기대된다.
부동산일반
강남 아파트값 26억원, 서울 평균 2배 이상↑···"격차 심화 전망"
강남구 아파트값이 지난해 4분기 기준 26억2446만원으로 서울 평균의 두 배에 육박했다. 서초구 전세 보증금 역시 서울 평균을 4억원 이상 웃돌며, 주요 11개 자치구가 매매가 기준 서울 평균을 상회했다.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집값 양극화 흐름이 달라질 전망이다.
도시정비
[단독]'강북 알짜' 중림동 재개발, 포스코이앤씨 단독 응찰 유력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롯데건설이 참여를 포기하면서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입찰 가능성이 커졌다. 대우건설, GS건설 등 주요 건설사 역시 수주전에서 빠져 유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에 지하 6층~지상 25층 아파트 791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도시정비
[현장] 북아현2구역은 가속, 3구역은 답보···같은 출발선 다른 시간표
북아현2구역과 3구역 재개발사업이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2구역은 법적 쟁점 해결과 DL이앤씨의 채무보증 등으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는 반면, 3구역은 조합 집행부 전원 사퇴와 내부 갈등, 행정지적 등으로 표류 중이다. 이러한 추진력 차이가 입주권 시세까지 3억원 이상의 격차로 이어졌다.
건설사
GS건설, 성수1지구 수주 총력···"대체 불가능한 랜드마크 만들 것"
GS건설이 서울 성수1지구 재개발 수주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세계적 건축가와 협력해 한강변 입지와 프리미엄 디자인을 강조하며, AI 스마트홈, 호텔급 컨시어지 등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내세운다. 2조원 규모 최대어로, 서울 부동산 판도를 바꿀 전망이다.
도시정비
목동 10단지 재건축, 대형 건설사 쟁탈전 불붙다
목동 10단지가 첫 전체회의를 열고 빠른 추진 속도로 재건축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6.9%의 높은 동의율을 기록하며, 용적률 300%, 4050가구 대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현대, 대우, 포스코 등 대형 건설사들이 치열하게 수주전에 나섰으며, 목동 일대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 완료로 서울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종목
[특징주]하림지주,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개발 기대감에 12%대 급등
하림지주가 100% 자회사 하림산업을 통해 서울 서초구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에 대규모 복합단지 개발을 추진하며 주가가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물류와 주거, 업무 시설이 결합된 지하 8층~지상 59층 규모의 첨단 단지 건설 계획과 인근 지역 재개발 호재가 투자자 기대감을 높였다.
도시정비
[NW현장] 포스코·롯데·GS 총출동...'충정로역세권' 시공권 향한 열기 '후끈'
서울 중구 중림동398 일대의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GS건설 등 8개 대형 및 중견 건설사가 참석했다. 충정로역 인접 입지, 우수한 교육환경, 높은 사업성으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총 공사비는 3,580억원이다. 시공사는 내년 3월 선정 예정이다.
부동산일반
'타워팰리스는 비껴갔다···오피스텔·경매로 돈 몰린다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투자 자금이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 오피스텔과 경매시장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오피스텔은 금융 규제와 대출 제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거래와 가격이 상승 중이며, 서울 경매시장에서는 아파트 낙찰률이 크게 오르는 등 풍선효과가 나타나는 양상이다.
부동산일반
6억 한도에 멈춘 서민··· '무제한 현금' 자산가는 고가 아파트 싹쓸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정부 정책에도 불구하고 서울 및 수도권의 고가 아파트가 연이어 완판되고 있다. 대출 규제가 실수요자 진입을 막는 반면, 현금 동원력이 풍부한 자산가 중심의 거래가 활발해지며, 시장 구조가 양극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행 규제의 실효성 부족과 실수요자를 겨냥한 보완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