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서민·소상공인 292.8명 신용회복지원 혜택···금융 접근성 개선
금융위원회의 신용회복 지원조치로 서민과 소상공인 총 292만8000명이 혜택을 보았다. 연체금액을 기한 내 모두 갚은 이들은 즉시 금융거래 정상화 및 신용점수 개선 효과를 누렸다. 이번 정책은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활동 재개를 촉진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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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서민·소상공인 292.8명 신용회복지원 혜택···금융 접근성 개선
금융위원회의 신용회복 지원조치로 서민과 소상공인 총 292만8000명이 혜택을 보았다. 연체금액을 기한 내 모두 갚은 이들은 즉시 금융거래 정상화 및 신용점수 개선 효과를 누렸다. 이번 정책은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활동 재개를 촉진한 것으로 평가된다.
보험
보험사 햇살론, 3년째 지지부진···정책 개편에 연내 출시도 불투명
보험사 햇살론 도입이 정책 개편과 전산 재구축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 삼성생명만이 현재 상품을 운영 중이며, 대다수 보험사는 올해 내 출시가 어려운 상황이다. 금융당국은 서민금융 확대를 강조하나, 업계의 실질적 참여와 상품 실효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일반
금융위, 포용적 금융으로 대전환 본격 추진···매월 주요 과제 발표
금융위원회가 포용금융 대전환을 공식화하며 서민·청년 등 취약계층 금융접근성 강화, 채권추심 규제, 정책서민금융상품 공급 확대를 내세웠다. 햇살론 금리 인하와 신규 대출 지원, 연체자 보호, 대부업체 관리 강화 등으로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고 재기지원을 확대한다.
금융일반
금융당국, 상호금융권 체질개선 착수···부동산 대출 줄이고 서민금융 강화
금융위원회가 상호금융권의 부동산 대출 중심 영업 관행을 개선하고, 지역·서민금융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중앙회와 조합의 건전성 기준과 내부통제, 지배구조를 대폭 손질해 국민 신뢰 회복과 금융시스템 안정에 나선다.
금융일반
채무조정 이행자 위한 특례대출 출시···'새도약론' 오늘부터 신청 가능
금융위원회와 신용회복위원회가 7년 전 연체 이후 채무조정 이행 중인 서민을 위해 5500억원 규모의 저금리 특례대출 '새도약론'을 출시했다. 대상자는 2018년 6월 19일 전 연체 후 6개월 넘게 상환 중인 이들로, 연 3~4% 금리 및 최대 1500만원 한도로 제공된다.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장기 연체자를 위한 특별 채무조정도 병행된다.
저축은행
금융위, 저축은행 감독규정 개정···시장자율 구조조정 속도 붙는다
금융위원회가 저축은행 감독규정을 개정해 비수도권 여신 확대, 서민금융 지원 강화, 자산건전성 기준 완화, 시장 자율적 구조조정 촉진을 추진한다. 정책서민금융 인센티브 및 비수도권대출 가중치 상향, 중소형사 비대면 신용대출 규제 완화, M&A 기준 한시적 완화 등 균형 성장과 포용금융 체제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금융일반
'소비자·서민 중심 금융 대전환' 본격화···정책평가위·서민금융안정기금 출범
금융위원회가 정책 설계부터 집행, 평가에 소비자 및 서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는 체계로 전환한다. 금융소비자 보호와 서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평가위원회와 서민금융안정기금을 신설하고, 편면적 구속력·페어펀드 도입 및 금융범죄 대응 등 구체적 실행방안을 추진한다.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올해 상반기 정책자금대출 2003억원 취급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해 상반기 저신용·저소득 근로자, 자영업자 등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책자금대출 2,003억원을 공급했다. 햇살론, 지자체협약대출, 소상공인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확대하며 건전성 강화와 사회적 책임 이행을 강조하고 있다.
금융일반
5대 은행, 당기순이익 증가 속 서민금융 지원 오히려 줄였다
5대 은행의 당기순이익이 2020년 대비 1.6배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서민금융 지원 규모는 약 15% 줄었으며, 순이익 대비 지원 비중도 절반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휴면예금 출연이 서민금융 지원 금액의 대부분을 차지해 비판이 제기된다.
금융일반
상반기 금융민원 5만7000건···보험·서민금융 늘고 은행 줄었다
2025년 상반기 금융민원 접수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5만7359건을 기록했다. 보험, 서민금융, 금융투자 분야에서 민원이 증가한 반면, 은행권 민원은 27.9% 크게 감소했다. 분쟁민원도 전체적으로 줄었으나 중소서민금융·투자권에서는 오히려 늘어 권역별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