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성바이오에피스, 日 시장 첫발···'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출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일본에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SB17을 현지 파트너사 니프로를 통해 출시했다. 이는 일본 시장 내 첫 바이오시밀러 진출로, 자가면역질환 환자에게 치료 선택지를 확대할 전망이다. 최근 일본 건강보험 약가 등재와 판상 건선 및 건선성 관절염 치료 허가를 받아 상업화 절차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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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삼성바이오에피스, 日 시장 첫발···'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출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일본에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SB17을 현지 파트너사 니프로를 통해 출시했다. 이는 일본 시장 내 첫 바이오시밀러 진출로, 자가면역질환 환자에게 치료 선택지를 확대할 전망이다. 최근 일본 건강보험 약가 등재와 판상 건선 및 건선성 관절염 치료 허가를 받아 상업화 절차를 마쳤다.
보도자료
삼성바이오에피스, 오픈이노베이션 추진···서울바이오허브와 '맞손'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서울바이오허브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 항체 및 펩타이드 기반 신약, AI 신약 개발 등 협업 기술을 모집해 단계별 연구·사업화를 지원하며, 선정 기업에는 기술 검증,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입주권 등이 제공된다.
제약·바이오
'10% 성장' 약속 지킨 김경아 삼성에피스 사장···신약 개발로 '제2의 도약'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김경아 대표 체제에서 올해 1분기 매출 4549억원, 영업이익 144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 13% 성장했다.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호조와 함께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신약 SBE303의 성공적 임상 결과가 공개돼 시장 기대감이 높아졌다. 신약 개발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R&D 혁신을 앞세워 중장기 성장 모멘텀과 경쟁력을 확보했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차세대 ADC 항암제 SBE303 전임상 성과 첫 공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암연구학회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SBE303의 전임상 연구 데이터를 처음 공개했다. SBE303은 넥틴-4 단백질을 표적으로 기존 ADC 항암제 대비 결합 특이성과 약물 전달 효율이 개선됐으며, 피부 독성 및 간질성 폐질환 등 안전성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한국에서 글로벌 임상 1상을 진행하며, 2030년까지 고형암 환자 149명을 대상으로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시밀러 강자' 삼성바이오에피스, 조기 동맹으로 개발 '속도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스위스 산도즈와 전임상 단계부터 바이오시밀러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기존 상업화 이후 협력을 개발 초기로 앞당겨 시장 선점을 노린다. 산도즈는 글로벌 판권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개발과 생산을 맡으며, 규제 완화와 특허 만료에 발맞춰 퍼스트 무버 전략을 강화했다.
제약·바이오
김경아號 삼성에피스, 비만치료제 개발···'종합 바이오 기업' 도약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 기반 장기 약효 비만치료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협력에 돌입했다. 에피스넥스랩도 참여해 신약 후보물질 독점 개발을 추진하며,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00억원 전환사채 투자로 재무적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제약·바이오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14년간 이어온 성과와 열정으로 지속 성장"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창립 14주년을 맞아 임직원 시상, 기념 식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희귀질환 아동을 위한 모금과 기부에도 나섰다. 최근 희귀질환 치료제 에피스클리를 국내에 출시하며 환자 접근성 확대와 건강보험 재정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특허 합의 완료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리제네론, 바이엘과 미국 내 오퓨비즈(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2mg 제형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2027년부터 미국 시장에 오퓨비즈를 출시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전 세계 특허 분쟁도 모두 해소했다. FDA 승인에 이어 본격적으로 글로벌 안과질환 치료제 시장 진출이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특허 합의···이달 영국 출시 가능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B15) 글로벌 출시에 앞서 리제네론과 바이엘과 특허 합의를 체결했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으로 유럽, 영국, 아시아 등 북미를 제외한 주요 시장에서 2026년부터 SB15 출시가 가능해졌다. SB15는 글로벌 14조원 규모의 안과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치료 접근성을 확대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홀로서기' 삼성바이오에피스, 매출 사상 최대···"바이오시밀러 흥행"(종합)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 1조672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미국·유럽에서 파트너십, PBM 채널, 직접 판매 망 등 다양한 전략으로 성과를 올렸으며, 신약 파이프라인 및 ADC 기술 개발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