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홀로서기' 삼성바이오에피스, 매출 사상 최대···"바이오시밀러 흥행"(종합)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 1조672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미국·유럽에서 파트너십, PBM 채널, 직접 판매 망 등 다양한 전략으로 성과를 올렸으며, 신약 파이프라인 및 ADC 기술 개발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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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홀로서기' 삼성바이오에피스, 매출 사상 최대···"바이오시밀러 흥행"(종합)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 1조672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미국·유럽에서 파트너십, PBM 채널, 직접 판매 망 등 다양한 전략으로 성과를 올렸으며, 신약 파이프라인 및 ADC 기술 개발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난해 매출 1조6720억···전년 比 9%↑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025년 매출 1조6720억원, 영업이익 3759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9%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마일스톤 효과로 14% 감소했다. 마일스톤 제외 시 매출 28%, 영업이익 101% 증가했다.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과 신제품 판매가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에피즈텍 펜 제형 국내 품목허가 승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에피즈텍의 펜 제형에 대해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 품목허가를 받았다. 펜 타입은 기존 사전 충전 주사제에 비해 환자의 자가 투여가 더욱 쉽고 편리하도록 개선됐다. 에피즈텍은 오리지널 의약품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로, 올해 상반기 오리지널약 대비 약 40% 저렴하게 출시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미래 바이오 인재에 장학·국제무대까지···삼성바이오, 산학협력 '입체 행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산학협력과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연구노트 경진대회, 의사과학자 장학제도, 국제생물올림피아드(IBO) 후원 등으로 바이오 인재 조기 발굴과 육성에 나서고 있다. 국내 8개 대학과 협력해 현장형 연구역량을 키우고, 글로벌 경험을 지원하며 ESG 실천에도 앞장선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원 6명 승진···성과주의 인사 강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성과와 역량을 기준으로 총 6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신동훈·신지은이 부사장, 손성훈·안소신·이남훈·정의한이 상무로 올랐다. 이번 인사는 바이오시밀러 개발, 혁신 기술, 사업 전략 등 주요 분야에서 미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치이다.
제약·바이오
'시밀러 투톱' 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 특허·관세 대응 '엇갈린 행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특허와 관세 등 대외리스크에 각기 다른 전략으로 대응하며 경쟁을 뜨겁게 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아일리아 특허 합의와 미국 현지 생산시설 확보로 시장 불확실성을 해소했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소송 및 인적분할 후 CMO 확대 등 신중한 대응에 나섰다.
제약·바이오
VR 체험·CMO 브랜드 공개···삼성바이오, BIX서 투트랙 전략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BIX2025에 참가해 각각 신규 CMO 브랜드 '엑셀런스'와 체험형 VR을 앞세운 마케팅 전략을 선보였다. 로직스는 글로벌 생산능력과 CRDMO 전략을 강조했고, 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개발 비전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제약·바이오
대통령 한마디에 빨라진 바이오시밀러 시계···수혜 기업 어디?
식약처가 바이오시밀러 허가 제도를 개혁해 심사 기간을 406일에서 295일로 단축하고, 심사 역량 강화를 위해 수수료를 인상한다. 임상 3상 간소화와 오가노이드 활용 대체시험법 도입으로 국내 시장 성장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며,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관련 기업이 수혜가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PL 전략으로 美 스텔라라 시장 승부낸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미국 대형 PBM인 익스프레스스크립트와 CVS케어마크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공급을 위한 프라이빗 라벨(PL)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두 PBM 유통망을 확보하며, 더 저렴한 가격으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공급과 빠른 시장 점유율 확대가 가능해졌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중복상장 계획 없어"···임직원에게 재확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향후 5년간 상장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임직원에게 재확인했으며, 이는 중복상장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금융당국의 물적분할 자회사의 5년내 상장에 대한 강화된 심사 기준을 반영한 것으로, 에피스는 삼성에피스홀딩스의 완전 자회사로 분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