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김경아號 삼성에피스, 비만치료제 개발···'종합 바이오 기업' 도약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 기반 장기 약효 비만치료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협력에 돌입했다. 에피스넥스랩도 참여해 신약 후보물질 독점 개발을 추진하며,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00억원 전환사채 투자로 재무적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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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김경아號 삼성에피스, 비만치료제 개발···'종합 바이오 기업' 도약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 기반 장기 약효 비만치료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협력에 돌입했다. 에피스넥스랩도 참여해 신약 후보물질 독점 개발을 추진하며,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00억원 전환사채 투자로 재무적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제약·바이오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14년간 이어온 성과와 열정으로 지속 성장"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창립 14주년을 맞아 임직원 시상, 기념 식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희귀질환 아동을 위한 모금과 기부에도 나섰다. 최근 희귀질환 치료제 에피스클리를 국내에 출시하며 환자 접근성 확대와 건강보험 재정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특허 합의 완료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리제네론, 바이엘과 미국 내 오퓨비즈(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2mg 제형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2027년부터 미국 시장에 오퓨비즈를 출시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전 세계 특허 분쟁도 모두 해소했다. FDA 승인에 이어 본격적으로 글로벌 안과질환 치료제 시장 진출이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특허 합의···이달 영국 출시 가능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B15) 글로벌 출시에 앞서 리제네론과 바이엘과 특허 합의를 체결했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으로 유럽, 영국, 아시아 등 북미를 제외한 주요 시장에서 2026년부터 SB15 출시가 가능해졌다. SB15는 글로벌 14조원 규모의 안과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치료 접근성을 확대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홀로서기' 삼성바이오에피스, 매출 사상 최대···"바이오시밀러 흥행"(종합)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 1조672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미국·유럽에서 파트너십, PBM 채널, 직접 판매 망 등 다양한 전략으로 성과를 올렸으며, 신약 파이프라인 및 ADC 기술 개발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난해 매출 1조6720억···전년 比 9%↑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025년 매출 1조6720억원, 영업이익 3759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9%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마일스톤 효과로 14% 감소했다. 마일스톤 제외 시 매출 28%, 영업이익 101% 증가했다.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과 신제품 판매가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에피즈텍 펜 제형 국내 품목허가 승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에피즈텍의 펜 제형에 대해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 품목허가를 받았다. 펜 타입은 기존 사전 충전 주사제에 비해 환자의 자가 투여가 더욱 쉽고 편리하도록 개선됐다. 에피즈텍은 오리지널 의약품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로, 올해 상반기 오리지널약 대비 약 40% 저렴하게 출시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미래 바이오 인재에 장학·국제무대까지···삼성바이오, 산학협력 '입체 행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산학협력과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연구노트 경진대회, 의사과학자 장학제도, 국제생물올림피아드(IBO) 후원 등으로 바이오 인재 조기 발굴과 육성에 나서고 있다. 국내 8개 대학과 협력해 현장형 연구역량을 키우고, 글로벌 경험을 지원하며 ESG 실천에도 앞장선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원 6명 승진···성과주의 인사 강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성과와 역량을 기준으로 총 6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신동훈·신지은이 부사장, 손성훈·안소신·이남훈·정의한이 상무로 올랐다. 이번 인사는 바이오시밀러 개발, 혁신 기술, 사업 전략 등 주요 분야에서 미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치이다.
제약·바이오
'시밀러 투톱' 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 특허·관세 대응 '엇갈린 행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특허와 관세 등 대외리스크에 각기 다른 전략으로 대응하며 경쟁을 뜨겁게 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아일리아 특허 합의와 미국 현지 생산시설 확보로 시장 불확실성을 해소했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소송 및 인적분할 후 CMO 확대 등 신중한 대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