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거수기 안돼" 자문사·행동주의 공세···보험사 사외이사 선임 '먹구름'
보험사들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사외이사 선임과 정관 변경 등 상법 개정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의결권 자문사와 행동주의 펀드가 이사회 독립성 훼손, 임기 연장 등에 반대 의견을 내면서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주주 견제 기능, 지배구조 개선이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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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거수기 안돼" 자문사·행동주의 공세···보험사 사외이사 선임 '먹구름'
보험사들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사외이사 선임과 정관 변경 등 상법 개정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의결권 자문사와 행동주의 펀드가 이사회 독립성 훼손, 임기 연장 등에 반대 의견을 내면서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주주 견제 기능, 지배구조 개선이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유통일반
유통·식품 기업, 상법 개정안 맞춰 정관 대폭 손질
유통 및 식음료 업계가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상법 개정안에 대응하기 위한 정관 변경과 이사진 재편을 추진한다. 집중투표제 도입, 사외이사 선임 확대, 감사위원 분리선출 등 기업지배구조 변화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진다. 주주 권한 강화와 투명 경영이 핵심 목표다.
증권·자산운용사
iM증권, 정기주주총회 개최···사외이사 3인 신규선임
iM증권이 제37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외이사 3명을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하며 이사회의 투명성을 강화했다. 이승천, 박재만, 권태우 이사를 새롭게 영입했으며, 자본준비금 1000억 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여 재무구조를 최적화했다. 지난해 경영 효율화를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과 재무 안정성 강화를 이룬 iM증권은 적자 사업의 흑자 전환과 신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보통주 1주당 950원 현금배당···사외이사 2명 신규선임·1명 재선임
NH투자증권은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보통주 1주당 950원, 우선주 1주당 1000원의 배당안을 의결하며 총 배당금 규모를 약 3293억원으로 확정했다. 배당성향은 52.6%로 전년 대비 약 17% 증가했다. 오광수 변호사와 서은숙 교수가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되었으며, 서정원 이사는 재선임되었다.
제약·바이오
장남이 이끈 '셀트리온' 주총···이사보수한도·상여금 불만에 '시끌'
통합 셀트리온 정기주주총회가 26일 오전 10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였다. 올해는 서정진 회장이 미국 일정으로 주총에 참석하지 않아 장남 서진석 대표가 처음으로 이사회 의장으로 자리를 이끌었다. 서 대표는 지난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이후 통합 셀트리온의 대표이사로 선임된 바 있다. 이번 주총에서는 ▲제33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
증권·자산운용사
유리천장 얇아진 증권가 이사회···힘 세진 여풍 '눈길'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주주총회 일정이 막바지로 달한 가운데 남성 비중이 현저히 높았던 증권사 이사회에 여풍(女風)이 불고 있다. 보수적 사풍을 유지하던 증권사들도 ESG를 중시하는 경영 기조가 강화됨과 동시에 이사회 구성원에 대한 성별 다양성 추구 기조 또한 뚜렷해졌기 때문이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새로운 여성 사외이사를 신규선임하거나 재선임한 증권사들이 늘었다. 지난 17일 주총을 연 메리츠증권은
증권일반
이베스트투자, 정기 주주총회 개최···보통주 주당 100원 배당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지난 24일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주당 100월의 보통주 배당을 비롯해 신규 선임하는 사외이사 선임 건 등을 결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실적은 매출 1조3481억원, 영업이익 416억원, 당기순이익 296억원으로 집계됐다. 당초 700여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됐으나 소송 일부 패소로 소송부채충당금 285억원을 설정, 이익 규모가 줄었다. 이를 제외하면 중소형 증권사 중 3위 실적으로 전년과
우리은행, 이호근·김성용 교수 사외이사로 선임
우리은행이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이호근 교수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김성용 교수를 새 사외이사로 선임했다.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 4일 오상근·최창식 사외이사의 임기가 끝나면서 이 교수와 김 교수를 신규 선임했다. 최종 선임은 오는 25일 주주총회를 통해 승인을 거쳐야한다.한편 우리은행은 이동건 영업지원그룹장과 남기명 국내그룹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공시)씨앤비텍, 남우창 사외이사 신규 선임
씨앤비텍은 전 게임브이 기술이사인 남우창 씨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임기는 오는 2018년 11월20일까지다.
(공시)더베이직하우스, 조윤석 사외이사 신규 선임
더베이직하우스는 조윤석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임기 만료일은 오는 2017년 7월22일 이다.